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글쓴사람인데요

조아라 |2006.05.09 23:33
조회 511 |추천 0

 

 

 

글 수정이 안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띄어쓰기 이야기가 많은데 수정을 할 줄 몰라 이렇게 글 남깁니다.

글 읽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요.

 

내일 엄마와 함께 병원을 갈려고요.

그때 병원에서 일곱바늘을 꿰메셨는데 내일 치료 받는 날이라서요

일단 가보고 그 분 태도를 보고 한마디 하려고요

리플에 " 의사! 치료 좀 해봐라 " 이분 대박이셨음 ㅋㅋㅋㅋ

그래도 안되면 머 이 글과 꼬리들 보여주죠 뭐 ㅋㅋㅋㅋ

 

 

제가 할 말은 이게아니라,

그 때도 그런 말 들으면서 제가 참았던 건,

제 말때문에 혹시라고 엄마 치료 이상하게 해줄까 하는

노파심에서 꾹 참고 있었던 거고요.

( 혹시나 이상하게 꿰멘다던지, 더 아프게 한다던지;;;;;; )

내일 제가 그 의사님아와 일이 터진다면(?)

엄마는 더 이상 그 곳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잖아요.

실밥도 아직 안 풀으셨는데..........

만약 다른 병원을 가게되면

그 병원에서 꿰메지 않았어도

치료해주고 실밥 풀어 주나요?

이게 제일 큰 걱정이랍니다. ㅜ

답변 부탁 드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