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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무서워요ㅜㅜ덜덜

꼬마건달 |2006.05.10 13:26
조회 162 |추천 0

 

꿈해몽 하시는분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저희집에 기르는 무서운 개가 있습니다...

사람을 마구 물어 미친개라고 동네 사람들이 부르더군요...

그러던중 저희 어버지께서.. 잡아드셔야겟다며..

식구들을 불러모아 같이 잡자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전 개를 못먹어서 반대를 했으며.. 저희식구들은 전부 찬성을 하더군요..

전개잡는게 불쌍해보일까봐.. 집앞에 나가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잔인”

개를잡는데.. 그 미친개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저희 작은삼촌을 몽뎅이로 패고 칼로 살을뜯고...

피튀기는장면까지도요..

정말 잔인무도했습니다... 전무서웠습니다..

저희가족들이 어뜩해 저럴수있을까..(꿈이라.. 미친개랑 연관이안됩니다.)


그러던중.. 경찰이 순찰을 돌다.. 그광경을 보고는.. 저희가족들을

잡는거같습니다.. 전.. 끔찍한 사태를 생각하며.. 마을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저희식구 전부.. 잡혀갔습니다 ㅜㅜ


그런데.. 저희아버지는 피신을 하셧는지..

동네에 온통 경찰들이 깔렷고... 아버지를 찾기위해 검문검색을 하더군요.

전 걸어가는길에 검문당했고.. 제 이름을 데자.. 아들이란걸 알았는지..

경찰한명이붙어서.. 꼬치꼬치 깨묻더군요..


아버지사진좀 볼수있냐는둥.. 아버지차가 무엇이냐는둥...

도주의가능성으로보아.. 허나 경찰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전아버지를 감싸주기위해서.. 아무런 말도 못했습니다..


주차장을 다돌아다니고.. 아버지 주차하시는곳을 알려달랍니다..

전 모른다는 답변이였고.... 그렇케 경찰과 같이 아버지차량을 찾던중..


공사장수색을 하는데.. 밤늦은 시간에 공사를 하고있었습니다..

경찰과 같이 돌아다니던중.. 포크레인버킷에..

제가 머리를 찍혔습니다....

그리곤 저는 바로 실신해.. 병원으로 후송 ㅜㅜ


병원에서 잠이들다.. 눈을 떳을때.. 그만 놀라고 말았습니다.

검은색옷을입은 창백한얼굴에 한 사나이가..

절 노려보고있는것입니다...


너무놀라.. 그만 꿈에서 깨고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침대시트에 온통 식은땀을 흘렸더군요..

잠이깬시간이 4시경이였는데...


너무놀라서 그런지 다시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이런꿈.. 해몽가능하신분 계시나요?




참고로 악플욕플 다 받아드리지만..

아버지이야기가 들어간 관계로..

부모님욕설은 절대.. 사양하겠습니다.....


톡분들 긴글 잘 안읽으셔서.. 최대한 요약한다고 했는데도..

그래도 긴거 같습니다.. 죄송하구요..

아직두 넘 불길한 기운에 휩싸여...

이케라도 글을올려..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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