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해야하나..... 조금 고민이되지만 한번 해볼라구요....
저는 동거를 한번 해봤는데요.....그 사람이랑 일년 반 같이 살다가 싸움이 많아져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몇달후 새로운 남자 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요....
종종 우리 집에 놀러오고 했거덩요.....우리 집이 많이 넓어서리..
그런데 그사람과 사귄지 몇달 안되서.....그 사람이 군대를 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군대 제대하면 같이 살자네요...
어차피 같은 지역인데다가 서로 집을 얻어서 살빠에는 생활비도 줄일겸 같이 살자네요
그런데 한번 실패했던게 있어서 지금 고민이 되요..
같이 살게되면 안싸우다가도 같이 살면 싸우게 되는데......
또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보내요...
전에 같이 살던 사람도 너무 많이 싸워서 더 상처 주고 받기 싫어서 헤어진건데
어떻게 또 그일을 할수 있겠어요....
아직 지금 남자친구는 내가 전에 동거를 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데..
그냥 전에 사귄 사람이랑 그냥 싫어서 헤어진걸루 아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