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도 못한 귀차니즘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취업할 나이는 되었는데 이 병 때문에 너무 나태해진 바람에 그냥 하루하루를 여유로이 보내고 있죠.
그러면서도 간혹사다가 생각나는것은 연애이죠
아직 연애 한번 해본적이 없고 기회는 다 날려버린 저이기 때문에 연애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막상 연애를 시작한다고 해도 남들처럼 돈을 벌어야 쓰기라고 할텐데 지금은 그것도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 된 이상 나에게 결혼이라는 두글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마음을 먹기도 했죠
그런데 이런 귀차니즘을 여자친구로는 풀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자친구에 조언이라도 얻는다면 그게 가장 큰 치료제가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참 이런 미래에 비전도 없는 남자에게 누가 올까 싶기도 하고...
참 이럴때 일수록 싱글이 나름대로 좋기는 그래도 둘이 깨가 쏟아질거 같은 사랑을 하는거 보면 참 부럽기도 하네요.
과연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이런 나태헤저버린 저를 고쳐놓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