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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내인생의 중간길

박혜은 |2003.01.02 19:38
조회 37 |추천 0

2003년도는 내 인생의 반이 결정되는 중간길입니다.

 

제가 지굼 중3인데 ㅡ 이제 2003년도 새해 이번에 졸업을 하게되지요 ㅡ

 

저는 고등학교를 미용고를 택했습니다. ㅡ 다른 인문계들도있지만 ㅡ 대학을 가기위해서 그쪽을 택하는경우가

 

많은데 저는 제 흥미 특기쪽으로해서 택했습니다 미용쪽으로간다고해서 대학못가는것두아니고 ㅡ 다른사람들

 

공부할떄 저는 미용기술배우고하겠쬬 ㅡ 다른사람하는것보다 배는 노력해야하는 시기인것같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하는데 ㅡ 그꿈을 이루기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따르는게 아닌가요 ㅡ

 

저는 미용쪽을 가다보니 지굼제 인생의 길은 미용쪽으로 반쯤은 정해진거라고생각합니다.

 

꿈도 미용쪽으로 코디네이터가 되는건데 이번에 그렇게 자연적으로 꿈이 생긴것같습니다..

 

코디네이터가된다는 꿈을 가지고 2003년 부터 내인생의 길을 개척하는 시가가되었는데 꼭 이루어졌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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