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좀 이쁘고 매력적이고 섹시한면도 있고 또 귀엽고 깜찍한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적 부터 인기가 좀 많았고 남자도 많이 사귈수 밖에 없었구요..-_ㅠ
(이쁜탓이니 욕은 하지말아주세요-_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꼭 남자들이 요구하는것 있죠..
전 순결지키기 위해서 어떻게든 버티고 버티고 주로 사용한 방법은 제가 손으로 해주고 입으로 해주고.. 가슴모아서 그렇게도 해보고..-_ㅠ
그렇게 13명의 남자들을 버텼는데..
깨끗하게 몸 가꾸면서 순결지키고 살아왔어요 -_ㅠ
근데 어제 드디어.. 남친이랑 역시 서로 만지기만 하다가
손가락이 쑥....
어제부터 오늘까지 펑펑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 저 어떡하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