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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있다는 이여자.....

이여자를 만난건 우연히 같이 공부하던 누나랑 만났었습니다..

제가 그스터디의 리더를 하고있기때문에 우연히 만났었지요..

처음에는 선먹함에 모두들 힘들었지만 금세 (제가 성격이 활달한지라~-_-;;) 금방 친하게되어서

스터디는 매주 매주 즐겁게 나오구 연락도 주고 받구 밥도먹구 술도 먹그 그랬습니다..

버스타는데 까지 항상 데려다 달라구 하구 않데려다준다면 장난인지 싫다라며 크게 얘기하구

전화도 한번하면 1시간가까이 통화하면서 즐겁게 그냥편안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근데 내가 언핏알기론 남자친구가 있는걸루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더 편안하게 얘기하다가도. 어쩔때는 내가 이러면 그남자한테 실례를 하는거 같아 조금식 멀리 하다가도 금방 편안하게 되어버리지요. 그애도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친근감 있게 느껴지고 편안하게 느껴진다구요. 저두 그말이 특별한 의미기 없는거 같아 그렇게 부담스럽구 그렇지 않았어요...

    근데 한날은 자기 남자친구랑 뭐했다 이런 얘기를 다른사람을 통해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질투가 나느거 있죠? 근데 이여자애한테 그날 뭐했냐니까 예전에는 남친이랑 있던 얘기를 하던애가 왠일인지 요즘은 하지 도 않구 그렇네요. 내가 부담스러워서 그런건지..전 아직까지 그애가 그렇게 좋아진건 아니거거든요 물로  좋아져도 않되겠지만....

 

  처음에는 걔가 남친이랑 잠깐 사이가 않좋은줄알았어요. 물론 바란게 아니구 거의 만나는 날이 별루 없는지라 그냥 just friend 라구 생각할정도로...  근대 솔직히 이젠 겁이 조금씩 나네요..혹시 이렇게 전화자주 하구 자주 만나구 자주 밥먹구 하다보면 물론 단둘이 만나지는 않죠... 혹시 내가 얘를 좋아하게될까봐 지금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렇다구 갑자기 만나지 않는다는게  모임도 그렇구 난 아직 까지 그런거 까지는 없거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편안하게 지내도 괜찮을까요?ㅎㅎ 남이야기는 카운셀러 잘해주면서 진작 내것은 잘모르겠네요. 마치 중이 자기머리 못깍는것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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