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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땡그리 |2006.05.16 14:21
조회 252 |추천 0

소녀 어제 말하려 했으나.. 깜빡 잊고 말 안한게.. 있소...

 

토요일 모임에서.. 술 마시다가.. 갑자기.. 소녀가 중도 하차 하고...

 

집으로 향했는데... 문득 생각 나는 게 있어서.. 혈한이 에게 물었소..

 

"성미나.. 너.. 회비 냈어????"

 

"응 나 아까 냈는데?"

 

"나....... 회비 안내고 왔다.. 줸쟝..."

 

집에 다 와갈 무렵.. 생각 났소.. 소녀가 일부로 그런 것을 아니오 ㅠㅠ

 

미안하오.. 누군가 나때문에.. 돈을 더 냈을 거요...ㅠㅠ

 

미안하오...ㅠㅠ 담에 정모때.. 더 내겠소..ㅠㅠ

 

긍데.. 웨 아무도.. 말을 안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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