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한지 4년동안, 미친듯이 시달렸는데..
이혼해서도 시달리고 있는 지금..
지 아빠 시켜서 애들 성본 변경해달란다..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가 싫어한다고..애들이랑 연락도 하는걸 싫어한다고 번호까지 바꾸고 애들에게는 애정도 없고.또 만나는 여자마다 건물있다 자기가 집이랑 차주고 나왓다 전처에게 매일 같은 레파토리에다가..
그여자는 다 믿고 만나겠지? 양육비나 제대로 주고 쳐 하던가...
진짜 이런 쓰레기를 내가 왜 만난건지...아동학대 전과까지 있는 새끼가..
대체 언제 인간되련지...그저 한심하다 나이 44살먹고 10살어린애 만나서 그저 좋다는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