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다른님들ㅇㅣ 쓴 글만 읽엇썬는데.....
제가 글을 쓸줄이야 생각두 못햇네요.........
저는 고등학교2학년말때 소개팅으로만나 사겻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처음 소개로만낫을떈 여자친구가말도 업구 해서 분위기를 이끈다구 이끌엇지만...
분위기가 별루안조 았써써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끈나나부다생각을햇엇어요....분위기도 별루였으니까요....
근데 11월10일 날제친구들이 빼빼로를만들다길래...
그냥저두만들어볼까 ?생각해서따라나섯죠...
그래서조그만한 상자에 손수포장을해서 완성한 빼빼로를 절 소개시켜준친구를통에
보내주엇어요....
그리고 그여자분은 자기는 준비를미처못햇다면서....시내에서 바구니를 사다가 소개를해준친구를통헤
저에게 주엇죠...
그러케1주도안된시기에....11월14일날에....여자분에게 사귀자는 메세지를 받앗어요....
안될꺼라생각햇는데...그러케통보를받아.....그러케저희는시작이되엇습니다.....
정말행복하게사귀면서.....어느날갑자기....저의아버지꼐서 돌아가시게되엇어요....
북한산에서 암벽등반을 하시다가,.....실족사를 하시게되엇죠.......
정말 너무나 힘들엇어요.....세상을 모두잃은것만큼,.....
근데여자분께서 3일장을 잠도제대로 못자면서 저를 챙겨주고....
또일을도맏아하면서.....3일을보냇죠......
저는손님들이랑인사하느라정신이업써서신경두제대로못쓰고햇지만.....
가족,친인척,,,제친구들모두 여자친구잘도따구,,,,,대단한친구라고 칭찬만들엇지요.....
그러케지내면서 제겐 힘이되어준 사랑하는 사람이되엇습니다......
그런일이잇구,,,,잘냇습니다.......행복하게.....
그리고는 이번4월24일쯤.....
여자분께서,,,금토일,,,일을하구 나머지요일은 대학교를 다니며.....
월요일은 저랑데이트하는....월요일은 데이트하는날이엇습니다.......
제가모 잘해준것두 업써지만....잘챙겨주지도하구....어린애처럼투정부리고햇지만.....
힘들일이잇구해서....그냥위로와위안을받고싶엇어요.....
왜남자두여자한테잠깐어꺠를빌리고싶을떄잇지안나요??......
그래서23일일요일쯤아마....저는집에서 일끈날때까지 집에잘들어갈떼까지기다렷어요...이야기하면서
호프에서 알바를 해서 느꼐끈나거든요....새벽4시정도....
위험하구하니까....제가피곤하거나그러지안으면....집에들어갈때가지기다렷다자곤햇으니까요.....
그러다가내일만나는시간을정햇습니다...3시에만나기로.....
집에잘도착햇다는연락이왓고...저는 좀더잇가다잠이들엇어요....
그래서 내일사랑하는사람을만난다는 그기뿜에 느께잔는데도....
일찍눈이떠지더라고요....
근데그녀는잠을자고잇엇습니다.....그래서준비를하고 약속시간을기다리고잇었어요.....
세시가 넘엇어요,,,,일어나면바로연락을하는 친구인데 연락이안와서 피곤해서 아직자나부다햇죠....
20분이좀넘엇을까요?......이제일어낫다며 연락이왓어요.....
5시에만나자구.....저는 준비도하구그런상태라 알앗다구하며,,,,전일찍나왓죠....
집에문을잠그고하면서...사랑하는사람만나면 잠두안오구일찍일어나지안을까?.....
물론 피곤해서그럴꺼야....라구생각햇지만.....그분이랑연락하면서,,,,투정을부렷조.....
근데그며칠전부터저희둘사이에무언가벽이생긴거같앗는데....만나자마자....애기좀하자구제가애기를
햇고...그럼술을마시자고친구가애기해서술집을가게됫습니다......
저는그전에여자친구에벽보단....힘들일두잇고해서....술을애기도하지안코막혼자마셧습니다....
그리고는 눈물을흘리며,2병정도를마시구선....헤어지자라는말을 해버렷어요.....제가눈을손으로가리고잇엇는데.....그사이로그사람이눈물을흘리는모습이보엿습니다....저는힘들어,나좀위로해줘 라는애기엿는데...그사람은그말을그대로받아들엿는지...갑자기"그러자!"...헤어지자...라고애기햇습니다...무슨말을제가해두그사람은들으려하지안앗어요....제가실타고만애기햇죠...저는붙잡앗습니다..그랫더니..생각할시간을달라구하더군요...저를버스태워보내구...다음날이됫습니다..연락을햇는데...안되더군요...이데로는안되겟다...제가그전에두잘못한것두잇어서....그분이저녁을굼는데...간단히토스트를만들구,편지를써서...그녀가학교가는시간에맞추어....애기두업이그앞에서기다렷읍니다...가는시간좀넘어서...지나가더라구요...저를봣을텐데...못본척하면서...그녀가실어하는짓이란걸알면서...그냥뒤에서따라갓습니다...준비해온걸전해주려구요...전철안에서문자가왓습니다...어디가냐고,,,그래서이것두전해주고,내맘을잘모르는거같아서..꼭하구싶은말이잇다면서애기를햇죠....근데실타구돌아가라고하더군요...결국전해주고..5월8일날에만나자구애기가됫습니다...그래서제가노력하는모습을보여야겟다생각하면서...3시간마다그녀가생활하는페턴에맞춰서...이모티콘문자를1004라는번호를찍어보냇습니다...
그리고는월요일이됫는데..외할머니땍에가야된다며...못만나다구하더라구요...다른것두아니구어버이날이구하니까아랏다구햇습니다....자기가이번주안으로시간내서보자구하더군요...그러케대화를끗냇구..가치일하는친한친구를만나이런저런애기를상담도밧구싶구해서..연락을햇습니다..일끈나서애기를하자구하더라구요...알겟다구끈코,...나가게되엇습니다...제가좀일찍나가그녀의어머니가일하시는가게를가게되엇는데..장사를하구계시더라구요...마침그녀의남동생이지나가길래...원래좀아는터라...잠깐애기할수잇겟냐고무러보구..이런저런상황을애기하다가...저는 충격적인애기를 듯게되었습니다...
저랑은헤어졋다구애기를햇구,얼마전부터돈만은오빠를만나다구애기하며,그남자가수영권을끈어서같이수영을다닌다구,그리고어머니가식당을하시는데얼마전부터24시로바껴서..집에안들어가시는데..
그떄부터집에서는잘안자구외박을한다는애기등등...그리고할머니댁에갓다왓냐구무럿더니...가지안앗다구함ㄷ니다...친구랑술마시기로햇다구.....저는그전동안제가한일을반성하구또반성하며...그녀를생각햇구또생각햇습니다...머리가빠질정도루...그치만그녀는아니엇던거같습니다....무슨카페에잇다는애기듯구...찾아갓습니다...놀라더라구요...애기좀햇으면하구...제마음을모두애기햇습니다....근데입장바꺼생각해보라구..시른사람이랑잇을쑤잇냐구...빽을잠깐잡앗는데...이거노라면서...벌레취급을하더라구요....문자하는것두보니까...번호밑에♥표시두되어잇던데...저는아닌ㄱㅓ같습니다....그녀는2주동안다시생각해본다구하구....다시돌아갓습니다...그리고저는동생에게미안하고,고맙다는말을하려구....
연락을햇는데...집에서애기를하자고해집에들어가동생이랑이런저런애기를햇구...나오려다...그녀에방을봣느데...head스포츠가방이잇더라구요...이게수영가방이구나...하구여러봣는데...그속에..그녀의수영복이랑 어떤남자의 수영복이가치 담아져잇썻습니다....그리고저는돌아나와.....이러케시간을힘들게보내고잇습니다.....그러다가 오늘글을쓰게됫습니다....구체적인게만은데....이글도 너무길게써서 죄송하구,...서두업이막쓴글인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마음 속풀이하고 싶어서 이렇게글을올림니다.....너무충격이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