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심부름으로 제가 동사무소에 고지서를 내러 갔습니다
아빠가 전화해놨다고 복지과에 내면 알꺼라고 해서 그렇게 말하면서 고지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 4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김**씨가 누군데? 이거어쩌라고?
이런식으로 막 투덜거리면서 반말로 머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그거 옆집에 같이 사시는 분 이름인거같아요 "이러니까
그여자: 아빠는?
나 : 이** 요
그여자: 그럼 그렇게 말을 해야알지 내가 우째아노! -.-
이런식으로 혼자서 반말로 궁시렁대더군요 참나~
완전 싸가지업게 하길래 얼척이 없었어요 ㅉㅉ공무원이라는 사람이 ㅉㅉ
그래서 아빠이름 가르쳐 주고나서 바로 이름검색하고해서
고지서 일은 다 처리됐습니다
옆에 계신 다른 여직원은 저보고 "여기앉아서쫌 기다리세요^^"
이랬는데 이아줌마는-- 제가 그거자세히 말안했다고 인상을쓰고 짜증을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면서 제가 "머 이런데가 다있노!"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뒤에서 그아줌마가 ....... " 야!!!"
-.- 이러는겁니다 참나 ~ 이제 아주대고씅질을내더군요
그여자: 니 금방 머라햇노!(버럭)
나: 머 이런데가 다있냐고 그랫는데요!!(저도 버럭ㅋㅋ)
그여자:그럼내가 전화안받았는데 받았다고 그라나!!
나: 저도 심부름와서 잘몰랐거든요 ! (일처리는 쉽게끝냈는데 괜히딴지걸고씅질--)
그여자:니몇살인데!! 나:20살인데요!!
그여자:(그제서야 존댓말로)그럼 나는 몇살로 보입니까!! (우째라고 -.- ㅋㅋ)
나: 그걸 내가 어떻게 압니까!!
그여자: 그럼 그런말해도됩니까!! ( 머라하노 진짜 -- ㅋㅋㅋ)
나: 그럼 아줌마는 저한테 반말하고 이렇게 대해도 됩니까!!
그여자: 가보세요! ( 오라가라 -.- 이상한 여자임에틀림없음)
이런대화를.... 저는 나오면서 " 내보고 머를 가를쳐줄라고 저라노?ㅉㅉ"
머이런식으로 중얼거리면서 나왔는데 참놔 얼척이없어서
개흥분 ㅋㅋㅋ 손이 덜덜덜 진짜 불을싸질러뿔라 ㅋㅋ
그래서 민원넣을라고 이름생각해보니까 이름표도 그아줌마가 안달고있었거든요
친구랑 집에오면서 오늘 저아줌마 시청에 신고해삐자 이러면서 집에왓습니다
근데 집에오니까 아빠가 하시는말씀이
동사무소에서 전화가 2번왓었는데 못받아서 내가 다시 걸어보니까
동사무소에서 어떤여자가 "고지서를 들고왔으면 이** 집에서 ***일때문에
찾아왔습니다 ~ 이렇게 자세히 말해야 알지 !" 머이런식으로 짜증을냈더라구요
저희아빠가 머릴다치셔서 뇌병변2급장애셔서 달리 그여자한테 머라하시지도않구요
분명히말하지만 제가 자세히말안해서 일처리가 꼬이거나 늦어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 제가 바로 옆집이라고 말해서 일은 바로끝났거든요
그런데그여자도 개흥분을했는지 우리집에 전화해가지고 나름대로따졌더라구요(?)
동사무소 직원은 그런 개인적인 일로 남의집전화번호 알아내서 요상한거 따지고
그래도되는겁니까!!
진짜 어이가없어서~~시청에 민원 넣을껀데이 여자의 요상한행동을 우찌 고발을할까요!
꼭 민원 성공해서 그여자 공무원 점수? 그거 퐉퐉 깎여서
결국에 짤렸으면 좋겠어요 -- ㅋㅋ
그여자 담당이 복지관데 거긴 기초생활수급자 ,. 장애인, 이런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실텐데 그분들도 이런 ㅅㄱㅈ없는 여자가 대할꺼아닙니까
아진짜 그아줌마 좐나 짱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