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보면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전부 깨끗한 마음으로 살면서 모든이의 교감을 얻으면 좋겠지만, 생각해보세요. 교회는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병원이에요. 병원에는 병자가 있는 법이고 큰 병원일수록 병자가 더욱 많습니다. 그런 병자들이 모여서 아픈 상처를 치유받으려고 왔고 그러한 가운데 그런 병자들이 실수를 하는것이 세상에선 큰 이슈가 되어 기독교를 싸잡아 욕하는 거지요. 아픈 이는 치료를 받아야 하지 그 아픈걸로 질타를 받아서는 안됩니다. 특히 아픈이의 치료가 빨리 끝나지 않아 병원 밖에 있는 사람이 피해를 봤다고 하여 그 병원을 욕하신다면 그건 안될일이지요. 옛말에도 있잖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마음의 병자입니다. 죄는 바로 병원균입니다. 우리가 쉽게 감기가 걸리듯, 우린 우리도 모르게 죄를 짓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 회개를 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위해 노력합니다. 그게 바로 기독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