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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40분 잠이 안오네욤...

정훈 |2003.01.07 23:49
조회 944 |추천 0

요줌 정말 행복해요. 누군가 좋아할수 있는사람이 있다는게 그리워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정말 좋아서 아릿한 아픔까지 그런 느낌까지 너무 좋아요. 이런느낌 당
신에게 전해 주고 싶은데..ㅠ,ㅠ  함께 하구 싶은데....그리운데..보고푼데..
당신이 있기에 행복을 느끼네요..
미안해요.. 나만 행복해서 ㅠ,ㅠ

 

이글을 그녀에게 낼 아침에 메시지로 보낼려구 하네욤.. 휴대폰이 구려서 다 못 보내는데.

몇번을 적어야 겠네염...

후~~~후후후후

일끝나구 저녁마다 그녀에게 줄려구 사람 머리만한 크기의 유리병에 종이배을 접구있네염..

남자가 일끝나구 집에서 음악 틀어 놓구 종이 접는게 상상 되세염 ? ㅋㅋㅋ

그리워서염.. 메시지로 말다 못 전해서...... 군대에 있을때 너무 부럽더군요..

앤한태 보낸다면서 학이나 장미 종이배 그런거 접어서 보내는 사람들 보면은요.. 너무 부러워서

저두 꼭 한번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렇게 하구 싶었거든요.. 가로 2 cm  세로 3 cm 접으면

콩알보다 약간 커져염 ㅡ,.ㅡ;; 이거 채울려니까 무지 힘드네염.. 정성이네염.. 에거 ㅡ.,ㅡ;

양1마리 양2마리 양3마리 잠와라 잠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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