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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용사 처음이야~!!!!

화난애 |2006.05.23 23:23
조회 382 |추천 0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열분의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악풀은 제발~nono!!

2006년5월23일 화욜일 8시경 범계역 중앙빌딩2층에있는 헤어갤러리다올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머리를 5년동안 길러왔는데요 머리길이를3cm정도자르면서 옆머리만턱선에맞춰서 층을 내달라고 했는데 거의허리까지오는 머리길이를
딱 가슴선까지 잘라놨습니다.
담당 디자이너 소xx씨입니다.그분한테 머리를 왜이렇게 짧게 잘랐냐고 항의를 했더니 그분은 대짜고짜 "너 싸이코아니야?"이러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어찌 이일을 그냥넘어갈수있나요?
머리는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한가지 요소입니다.근데 사과는 커녕
그렇게 따지는분 용서할수없습니다.
저희부터 욕을 했다면서 손님한테 반말과 욕설을하였습니다. (결코 먼저욕하지않았어요)따지는 손님 처음본다더군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서비스업종에서 일을 하는분이 어떻게
손님한테 그렇게 막무가내로 대할수있는겁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손해배상 받을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다른 디자이너분께서 머리를붙여주긴 했는데요
제머리랑 가짜머리랑 어떻게 같을수가 있겠어요 ㅠㅡㅠ 
눈물뿐이 안나옵니다.

안양에 살고계시는 여성분들 범계역 헤어갤러리 다올 소모씨한테는

절대로 머리 자르지 마세요 그냥 x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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