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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르기의 심각성...

김연식 |2003.01.09 15:23
조회 1,095 |추천 0


 


* 신에 노여움인가?
     인간이 신에 도전함 인가?

히포크라테스가 의술을 창조한 이래 인간의 삶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의식주는 물론이요, 의술은 말할 것도 없이 눈부시게 발전 해왔다.
그러나 원인조차 알 수 없는 질병은 자꾸 늘어만 간다.
현대 의학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과 성인병이로 사망률은 날로 많아지고 있다.

아토피 경우 신생아 50%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한번 발생하면 치료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러운 질병이다 
이대로 방치한다면 20 - 30 년 후에는 온 국민이 질병으로 고통받게 되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원인은 

1. 스트레스 
2. 무분별한 섭생
3. 임신중이거나 임신전 다이어트 등으로인한 영양 부족
4. 식물에는 촉진제로 조기수확을 
   동물에게는 성장호르몬을 투여하여 
   환경 호르몬이나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 또는 유실된 상태로 섭취  하여 영양부족.
5  어떠한 건강 식품이든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영양소의 생리적 기능을 통한 치료하는 과정에서 보조식품
  일뿐 결코 약으로는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임에도 검증되지 않은 무분별한 식품을
  너무 과신하여 시기를 놓쳐 병을 키우게 된 경우.
6. 유전적인 요인
7. 물질만능 주의로 인간이 신에대한 도전,


*아토피의 심각성에 대하여 원인과 대책 그리고 식이요법 에대
하여 계속 연제 하곘습니다
아토피의 질환은 개인 보다는 국가적인 차원 에서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여러분에 고견을,,,,


   
        1.     #체질개선과 알래르기 
인간의 세포는 약 60조의 세포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1초 동안에 5 천만개의
세포가 사멸하고 세로 태어나고 있다 이 세포활동의 반복이 있으므로 해서 
우리들은 살아 있는 샘이 된다 
세포는 모두 음식물에서 생겨난다
좋은 음식물은 양질의 세포가 만들어지지만  조식만을 한다면 
불안전한 세포 밖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 몸의 피부의  세포는 수명이 3개월이다  
3개월을 주기로 바뀌는데 수명이 다 된 세포가
체외로 배출되면 세로운 세포가 그 자리에 들어 스게된다

이때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여야 한다 세로 들어서는 세포가 영양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노화 현상이 빨라지며 피부에 알래르기를 일르키게 된다
                              
산성 체질인 사람이 알카리성으로 바꾸자 하면 알카리성 식품을 계속 먹게 되면
알카리성 체질로 된다

알래르기인 경우에는 산성체질이 많기 때문에
알카리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항원이 될 수 있는 것을 피하면서
면역계 영양소로 항체를 만들어가면 알래르기는 서서히 치유되는 것이다


만성질환으로 오래동안 약을 복용하므로써 몸의 유익균 유해균 모두를 동시에 없애 버리기
때문에 저항력이 약해 진다

식이요법이란 항 산화물질을 꾸준히 섭취 하므로인해서 유해균을 억제함과 동시에 유익균을 
증강 시켜 준다면 올바른 체질개선 이라 할수 있다

여기서 우리가 지켜야할 일은 어린 유아기 때부터 체질개선에 노력 하여야한다
인삼을  어린 병아리떄 부터 먹인 닭은 인삼성분이 들어있는
알을 낳을 수 있어도 이미 달걀을 낳기 시작한 닭에서는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지병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를 겸하여야한다

*항산화식품 
단백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C, B, 게르마늄
마그네슘  쎄레늄 철 칼늄

                        2 #유전적인 요인

세상에 유명한 나폴레옹도 위암이 있었다는데 그 부자 2대에 걸쳐 7명의 환자가 있었다는 사실에서도 
추측되는 바와 같이 암이 유전적 관계가 농후하다고 이해되며 근대에 와서는 실험동물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또 화상을 입고 치료 후 반흔특수체질에 의한 케로이드 등에 피부암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들은 전암 
상태 또는 체질에 관한 문제이다
. 이와 같이 전암상태는 유전적인 소질에 관여 강조하는 소지는 있으나 결정적인 원인은 못된다. 

다만 질환에 걸리기 쉬운 상태로 또는 유전적인 소질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미리 겁낼것이 아니라 전문의를
 찾아 건강관리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3 #스트레스 
우리몸은 어떤 종류이건 스트레스(인체에 부담을 주는 정신적 육체적 자극)을 받으며 이를 극복하려는 현상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각 장기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신진대사의 변화 세포증실의 감소 등을 일으킨다. 
이러한 반응은 주로 뇌하수체와 부신피질이 관여하는 것으로 믿어진다. 
다시 말해 스트레스는 인체에 해로운 변화를 초래하는데 올바른 식사법은 이 해로운 변화의 예방또는 빨리 회복시키는 효과가 지대함은 많은 실험적 근거가 있다. 

                      4 #신체의 음과양
*항원이 되는 식품을 찾을때는..?

아래르기는 물과 불의 관계를 따져서 보야야 한다.

병을 치료하는데는 음과 양의 구별을 잘 이해하여야 한다. 
인체의 생리,병리 및 진단 치료에는 음과 양의 구별을 정확히 파악 하여야 한다. 
사람의 체질에도 음과양의 구별이 있고
사물에도 음과 양의 구별이 있으며 
병의 원인 에도 음과 양이 있게 마련이다

음과 양을 구분해서 체질에 맞게 써야한다
물론 식이요법에도 음과 양을 구분해서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하고 먹어서는 안되는 식품은 삼가 하여야한다

열은 陽이요 한陰이다.
(사람은 정신과 육체를 종합해서 생각해야한 다. )
인체는 음과양의 균형이 잘조화를 이루고 있을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생활환경에서 음과 양의 조화가 깨어졌을 때 병이 생기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증세에 따라 생활환경에따라 잘 관찰해야한다.
그러나 음성인지 양성인지를 구별하는 일은 쉬운일은 아니다.
물론 전문 이의 도움 을 받아야 곘지만 평소에 
자기의 맥박 수를 체크해서 성인 90-100번 이상 뛰면 열이 있는 것으로 간주 한다

참고로 신생아 100~120번 유아90-100번 아동80-90번 성인70번 이 평균이다

알래르기를 이르키는 물체를 항원이라 하고 이것을 대항 하는 물체를 항체라고하며 이러한 체계를 
면역 체계라 한다 

식이요법에서 항원이되는 식품을 찾는 일 또한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집에서할수 있는 방법 을 알아보면

평소에 자기의 맥박수를 체크하고
의심되는 식품을 먹고난 다음 10분쯤 지나서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맥박 수 가 갑작히 올라 가면 항원이 될 수 있는 식품이다. 
이렇게 해서 가려내다보면 자기에게 맞는 식품과 그렇지 않은 식품을 찾아낼 수 있다

@베체트 병 

최근 증가해온 질병 
베체트병은 터키의 안과의 베체트가 1937년에 처음으로 쓰기 시작한 병명이다. 
, 만성 류머티즘양관절염과 같이 일반적이 아니고 비교적 드문 병인 것만은 사실이다. 

남성에게 많고 (여성의 약2배)연령적으로 20대~30대의 청년기에 발병하는 것이 약 70%를 차지 하고 있다. 

원인과 예방 

원인은 현재 확실하지는 않지만 바이러스나 세균이 체내에 침입하고 이것에 대한 생체측의 방어반응에 이상을 일으킨 감염알레르기라는
설과 교원병의 하나라고 하는 자가면역설등이 제창돠고 있다. 
원인불명이기 때문에 확실한 예방법도 모르지만, 그래도 촉농증, 편두염, 중이염 등의 만성감염증은 완전히 치료해 두어야 한다. 또 늘 건포마찰이나 냉수마찰에 의해서 피부를 단련하고, 추위에 지지 않는 강한 체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점막 피부 눈에 나타나는 증세 

증세는 점막 피부 눈에 나타나는 것이 가장 많고 이 세 증세를 3가지 주징이라고 한다. 
점막의 증세는 구강내의 아프터성궤양이다. 이것은 거의 반드시 발증한다. 이 궤양은 입술, 잇몸, 볼의 점막, 혀 등에 생기고 경계가 명확하여 표면은 황백색을 띈 위막으로 덮여있고 아프다. 보통은 7~10일 있으면 깨끗이 낫지만, 또 다른 곳에 재발하여 이것을 반복한다. 

피부증세로 가장 많은 것은 결절성홍반과 같은 피진으로서 손발에 많이 볼수 있고, 누르면 아프다. 다시 여드름과 같은 발진이 얼굴이나 목에 날 때도 있다. 피부는 여러 가지 자극에 과민하게되고, 예를 들면 주사침을 꽂은 뒤가 1, 2일 후에 빨갛게 부어 오를 때도 있다. 

외음부의 아프터성궤양도 중요한 증세로서 남성은 음낭 음경, 음경표피 귀두 등에 여성은 대음순 소음순 질 등에 발생하여 구강아프터보다 낫기 힘들고 1개월 이상도 계속할 때가 있다. 

눈의 증세는 눈 내부의 염증인 포도막염이 주요하고, 이것을 반복하여 드디어 눈이 멀게까지 된다. 

이상 4가지의 증세가 전부 갖추어진 것을 완전형이라고 하며, 그 가운데의 한두 가지의 증세가 빠지는 것을 불완전형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외 에 관절증세 구토증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소화기증세 두통 언어장애 연하장애 수족의 마비 기억력저하 불안 성격변화 등의 정신신경증세 등도 수반될 때가 있다. 


환자의 요양생활상의 주의 

우선 피부, 눈, 구강 외음부 등을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한다. 식사는 영양가가 높은 것을 들고, 소화하기 쉽고, 비타민제는 종류나 양도 충분히 보급해야 한다. 
증세는 환경의 영향을 받기 쉽고, 기후적으로는 한냉전선이 접근하였을 때 계절적으로는 늦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병세가 악화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때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또 여성은 특히 월경전에 악화하기 쉽다. 기후에 민감한 환자는 전지요양이 좋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냉지대보다 따뜻한 지대가 적합하다. 

경과와 예후 
앞에서 말한 증세는 재발을 반복하면서 만성으로 경과하지만, 생명에 대한 예후는 반드시 나쁘지는 않다 단지 정신신경증세나 대혈관의 장해를 수반한 것은 주의할 필요가있다

                 5 #셀레늄의 놀라운효과 
셀레늄의 놀라운효과
셀레늄은 토코폐놀 과 함께 성인병의 원흉인 과산화지질을 억제하며
세포의 에너지증강 dna의 보호 면역강화 중금속해독등 신체기능활성화에 필요한 작용을 하는 성분이다
셀레늄과 토코폐놀은 심장에서 미세혈관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혈관위축 및 
혈관장애를 개선 하기도하며 세포의 에너지를 증강시켜 스테미나를 높여주며 건강한 정액 세포의 생산촉진에 기여한다
또한 임파액생산을 촉진시켜 병원균을 임파액 으로 둘러싸 용액 시키는 대식세포생산에 직접 관여하여 면역수준을 증강시켜 주므로써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며 세포의 변성 섬유화 를 방지하고 발암물질을 저해시켜 암의 발생을 예방하기도 한다
셀래늄은 혈관 심장등 신체 각 기관의 필수성분인 효소 생산을 촉진하며 
혈압조절 호르몬 프로스타그란딘 의 구성성분으로 각종 혈관 및 심장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선분이다
또한 ,셀레늄은 눈의 조절기능을 정상화시켜 백내장등의 시력질환을 개선 시킨다

해조류 현 곡류에는 성인병 및 신체기능장애를 개선시키는 셀레늄 및 토코폐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6. #식이요법의 중요성
수십년동안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사람이 많이있다.
뿐만아니라 아레르기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상상외로 많다.
때론 "나는 이제 안돼" 하며 포기상태 로 지내는 사람도 없지 않아 종종 볼수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못 고치는 불치의 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흔히 말하는 환경이 좋지 않다, 체질이 알레르기성 체질이라 불가능하다. 스트래스를 받는다...
이런 것을 접어놓고라도

약으로 못 고치는데 식이요법으로 되겠냐는 것이다.
그러나 약을 너무 복용하였기 때문에 면역이 자꾸 떨어져 병이 자꾸 깊어지는 것이다. 
유해균[항원]은 몸이 허약해지면 더 강해지는 것이고 몸이 강해지면 유익균[항체]에 의하여 사멸한다. 
그래서 식품으로 보강요법을 병행하면 치료가 가능해진 다는 것이다. 

그래서 급성일 때는 양약을 쓰지만 만성일 때는 
식이요법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태면 알래르기 라면 양약으로는 열을 내리고 가려움 증을 가라 않지면 그만이지만 식이요법은
알래르기 자체만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 육체적인 면 말하자면 몸 전체 모든 기능을 제자리의
본 상태로 되 돌린다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양약을 먹기 전 간이나 위를 보호 할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하여 간이나 위가 
부담을 덜게 되는 것이다.

항원이 될 수 있는 음식을 삼가 해가면서 
항체를 조금씩 늘여나가면 알래르기는 서서히 치료가 되는 것이다. 


                         7.#알레르기로부터 몸을 구해주는 생명체,,, 

산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으로 생명을 이어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인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면 세포를 파괴하고 노화를 촉진시키고 암의 원인이 된다.

과욕을 하거나 과식을 하거나 운동을 과하게 해서 너무 많은 산소를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에 들어가 이상반응을 잃으켜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진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 얼스타스트만 박사에 의하면 사람이 80세가 되면 세포내 단백질 중 50% 이상이 활성산소에 의해서 손상된다고 한다. 
세포 내에서 활성산소의 손상 정도에 따라서 병의 정도가 심해진 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는 안정된 산소분자가 끊어진 상태인데 어디든지 달라붙는 성질을 같고 있어 세포막을 통해 어디로든지 간다.

이것은 과산화지질(산화된 기름 노화된 기름)과 결합했을 때가 제일 위험하다
과산화지질은 신체 안에서 생성되거나 신체 외부에서 유입되는데 신체 내에서 생긴 것은 주로 음식물에서 생긴다.

지나친 햇볕을 쬐거나 운동을 심하게 해서 과산화지질의 수치를 증가시켜 노화를 촉진시키고 암을 유발한다.

담배 한 모금에는 수십억개의 활성산소가 들어 있어 세포의 노화현상이 빨라진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
피임약이나 흡연은 비타민C의 농도가 떨어진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알아야 한다.


비타민 C, D, E 베타카로틴
베타카로틴은 녹황색채소 홍당무 고구마 살구씨 호박 자두 시금치 식물의 씨앗 딱딱한 씨에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C는 황산화제이므로 많이 먹어야 한다.
암을 치료하는데 비타민c를 하루에 1g씩 투여 하여 임상 실험을 해본 결과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을 정도다

건전하고 아름다운피부를 가지려면 단순한 노력이 필요하다.

몸에 좋지 않은 일을 하지 말아야겠고 인단 활성산소가 생겼으면 빨리 제거하는데 노력하여야 곘다

                         8.#알래르기 (음식주의)
1.치료를위 하여 항생제를 이용할때에는유산균 제품을 많이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 까지 죽지 않도록 
  합니다.
2.청양  음료나 가공식품 당류 기름진 음식 을 피하 십시요.
3.영지-우리몸 에 영양을 공급하여 면역력 강화와 혈액 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4.키토산식품-중금속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설시켜주며 건강 유지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5.긴장과 감기 등으로 정신적 스트래스가 증상을 악화 시키므로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긴장을
  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소화가 잘되 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인 콩 제품과 생선약간의 살코기 등 을 섭취 하십시요.
7.알로에식품-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세포 제생 작용 을 돕습니다
8.비타민a c e 식품-항 산화 비타민으로서 유리기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증강 시켜 
  줌니다.
9.칼슘과 마그내슘-신경자극의 전달과 감각신경의 말단보호에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9, #염증에 대항하여 싸우는 물질  
 @사랄은 누구나 아름다운워 지고 싶은 욕망을 같고있다
    여성의 경우 이 욕망은 본능 적으로 더욱 강하다

*알래르기 식이요법에 대하여
경험있는 사람들에 의견과 경험담을 나누고자한다.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
*아토피성 질환 *무좀. *캔디다증 *암... 
이런 불치의 병은 의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한 마디로 산 넘어 산 이다.

@염증에 대항하여 싸우는 물질 

먼저 염증을 줄일 수 있는 지방산을 살펴보기로 보자. 

*알파-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ALA)은 녹색채소나 다른 식물성 음식에 들어 있다. 이것은 오메가-3 지방산 종류로, 프로스타글란딘과 류코트라이인의 과량 생성을 막아준다. 

*감마-리놀렌산(Gamma-Linolenic acid:GLA)은 건포도 기름, 달맞이꽃 기름, 유리지치씨 기름에 들어 있으며 홀륭한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체이다. 사실 프로스타글란딘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어떤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소판이 서로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며, 혈액 순환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감마-리놀렌산은 이러한 좋은 프로스타글란딘을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이들 유지방은 어떤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염증을 유발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이것들을 투여하기로 결정했다면 조심해야 한다). 

*리놀산(Linoleic acid)은 옥수수, 콩, 해바라기, 홍화, 아마씨 등과 같은 식물성 기름과 엷은 채소 기름에 들어 있다. 리놀산은 신체 내의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EPA)양을 높이며 해로운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막아준다.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Eicosapentaenoic acid:EPA)은 오메가-3 지방산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산물과 물고기에 들어 있다.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은 실제로 조류, 플랑크톤, 해초에 의해 생성되며, 이들을 섭취한 물고기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들이 좋은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흰 물고기들은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다. 고등어, 안초비, 청어, 연어. 정어리, 송어처럼 대양에서 잡히는 냉수 지방질 생선 속에 아이코사펜타에노익산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
하루에 28g나 일주일에 2마리 정도의 적은 양으로도 염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요리시 너무 오래 튀기면 오메가-3 지방산이 파괴되고, 해로운 지방이 추적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실제 음식에서 영양소를 얻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는 영양보충제를(생선유캡슐) 먹기도 한다. 
그러나 음식에서 섭취하든 영양제를 먹든 간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물고기나 생선유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피가 잘 응고되지 않을 수도 있고 또 생선유를 과다하게 먹게 되면 (특히여러분이 영양보충제를 통하여비타민A와 D를 섭취하고 있다면), 신체에 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염증생성 물질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은 염증을 발생시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는 물질이다. 거의 동물성 제품과 포화 지방에서 생성되는 아라키돈산은 혈소판의 응고, 동맹격화, 심장질환, 심장마비, 염증 등을 일으키는 나쁜 종류의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체이다. 고기, 가금류 고기, 낙농 제품(특히 포화지방산을 포함하는 것들). 계란 노른자위 등에서 모두 아라키돈산이 들어있다. 

            이도영 건강총서 에서 옮김
알래르기 치유. 아토피 
          10.#알래르기치료는 장이 건실해야 한다.
알래르기를 치료에 하는데는  우선 장을 건실하게 하여야 한다.
장은 음식물에서 나온 모든 영양소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장이 건실하지 못하여 변비가 있다거나 설사를 한다면 어떤 병이든지 치료하기가 어렵다.
 왜냐면 병은 치료보다는 원인을 먼저 제거하는 것이 우선 이기 때문이다.
원인을 막지 못한고 치료만 계속 된다면 만성으로 전의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알래르기의 식이요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장을 건실하게 하여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변비
변비는 반듯이(병이란 에 외는 있을 수 없다)전문 가에 도움 을 받아야 한다.
원인 을 정확히 알지 못 한 체 변비 하니까 일반적인 변비만 생각하고 시간을 끌다가 병 을 키우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완성변비(장이 늘어져 있는 상태)에는 장을 수축 되도록 하여야 하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서 장을 자극해 변의 양을 늘여 주어야 한다. 그러나 경련성변비(장이 반대로 수축되어 있는 상태)는 반대로 자극을 피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히 변비 하면 민간요법으로 어떤 식품이 좋다 하는 소문에 자기의 질병과는  정 반대되는 음식을  섭취해서 병을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아래르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변비에 각별히 조심하여야 한다.
변비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보기로 하자.

1)원인 

남자는 양이 부족해서 눕기를 좋아하고 
여자는 음이 약해서 변비가 잘 생긴다.

*혈허성 변비:  산후하혈 생리불순 등으로 피가 부족해서 생긴 변비
*기울체: 기가 막혀서 생긴 변비. 신경성 변비 신경이 예민한 사람
*담음성 변비: 눈 밑에 그림자처럼 컴컴하고 담이 생겨서 생긴 변비
*노인성 변비: 모든 기능이 약해서 진액이 부족으로 나타나는 현상
*어린이 변비: 혈기 부족으로 나타나는 현상
*신수기(콩팟): 피부가 검고 신장의 기능이 약해서 기력부족으로 오는 변비
*중추기제에 의한 변비: 양면형으로 가슴이 발달하고 배고픔을 못 참는다.
*배가 냉해서오는 변비: 배가 냉해서 장의 율동이 잘 안되어 나타나는 변비.

2)증세 

대변이 잘 안나오면 오장에 조화가 깨져서 전신에 건강이 나빠진다. 
오후만 되면 피곤하다. 
깊은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신경성으로 목에 가래가 생겨 뱉어도 잘 나오지 않고 삼켜도 잘 넘어가지 않고 가슴이 항상 답답하다.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우며 옆구리에서 등, 허리까지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
치질이 잘 생긴다. 
속이 느글느글 거리고 미싯미싯 하다. 
얼굴이 화끈해지고 잘 달아오른다.
소변이 자주 나오고 눈이 뻑뻑할 수가 있다. 
입에서 냄새가 몹시 나고 허리가 아프다.

변비의 종류 및 증상별 원인

*직장형 변비
증상: 변의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
원인: 나쁜 배변 습관, 변을 습관적으로 억제, 감각기능 둔화 또는 상실

*경련성 변비
증상: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가면서나고 속이 더부룩하며 가스 참
원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일종, 하복부 복통 동반, 작고 딱딱한 변,
         청장년층 에서 주로 나타남, 스트레스로 유발

*이완성 변비
증상: 변의를 느끼면서 배는 아프나 배변이 어렵다.
원인: 대장기능의 약화, 대장 통과 시간이 이상 및 잔류, 수분의 과다 흡수
식이요법:장이늘어져 있기 때문에 장이 수축 되도록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도록 하여야 한다 식이섬유를 섭취해서 수분을 흡수하여 병의 양을 늘여 주어야 한다.
   현미, 매밀, 보리, 감자, 고구마, 김, 미역, 다시마, 곤약, 체소를  많이 섭취하고
   특히 아침 식사 전에 물을 마셔 결장반사를 막는다.
  우유, 조미료, 약간의 염분이나 당분을 섭취하여 장에 3탑을 높여서 자극을 준다.
  과일즘, 알콜 ,탄산음료, 육류액기스를 먹으므로 해서 약간에 자극을 주는 방법도 있다.


3)치료

당귀차 사물탕  또는 민간요법을 많이 쓰는데 여러 가지 원인에 따라서 체질을 감별해서 맞게 써야한다.
여기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노인이나 소아, 아이들의 경우처럼 몸이 약한 사람은 반듯이 전문가에 
도움을 받아야 한다. 노인성 변비는 치매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섭생을 잘 지켜야 한다.
치료를 먼저 하는 것 보다 원인이 되는 것을 먼저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아침을 잘 하고 저녁을 아주 적게 먹어야 한다. 요것만 잘 지켜도 
변비는 차츰차츰 해결된다.

변비를 못 고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섭생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것을 올바로 치료를 못했기 때문에 못 고치는 것이다. 

피곤한 상태에서 저녁을 많이 먹게 되면 이것이 원인이 되어 장에 습열이 조성되면서 변비가 깊어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조반석죽(朝飯夕粥)의 중요성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못 지킨다.
저녁 식사를 많이 하게 되면 비장이 약해지고  비 위 계통이 약해지면 따라서 호홉기 계통도 약해저서
외계에 적응 하는 힘도 약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을 잘 들고 저녁을 가볍게 하는 것이 건강에 기본이며 또한 의학에 기본이다. 

밥을 꼭꼭 씹어야 한다. 허겁지겁 먹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적은 양을 먹는다  해도 반듯이 꼭꼭 씹어서 먹어야한다.

아침식사를 잘 하면서 저녁을 가볍게 하고 식사는 꼭꼭 씹어서 드시면 변비는 차츰차츰 해결된다. 

사람들은 큰 병이 예기되었을 때 그것을 생각한다.
그러나 작은 것 부터 고쳐나가야지 그것을 우습게 생각하면 병을 키우게 되는 것이다.

4) 변비의 주의 사항
◆상습적인 변비약의 사용은 변비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십시오.
◆긴장감을 해소하고, 장 활동을 돕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십시오.
◆변의를 느끼면 즉시 화장실에 가며, 규칙적 배변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기상후 냉수나 녹즙을 마시면 장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촉진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6~8컴 이상의
   물을 섭취하십시오.
◆홍시감, 홍차, 밤껍질, 쑥
  마. 작약, 사상자, 마른칡뿌리  등의 식품을 피하십시오.

◆다음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장운동과 배설을 촉진하며, 위나 장에 좋은 비타민, 미네랄, 
   유기산의 좋은 급원이기도 합니다.

<<변비에 좋은 식품>>
현미, 보리, 옥수수가루, 통밀, 고구마, 감자, 팥, 대두, 
강낭콩,  호두, 참깨, 땅콩, 아몬드, 우엉, 고사리, 고비, 
배추, 양배추, 미나리, 상추, 부추, 도라지, 시금치, 당근 
버섯, 미역,다시마, 파래, 키위, 사과, 배, 토마토 살구씩기름 등

                        11.#아래르기 식이요법.

1.치료를위 하여 항생제를 이용할때에는유산균 제품을 많이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 까지 죽지 않도록 합니다.
2.청양  음료나 가공식품 당류 기름진 음식 을 피하 십시요.
3.영지-우리몸 에 영양을 공급하여 면역력 강화와 혈액 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4.키토산식품-중금속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설시켜주며 건강 유지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5.긴장과 감기 등으로 정신적 스트래스가 증상을 악화 시키므로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긴장을 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소화가 잘되 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인 콩 제품과 생선약간의 살코기 등 을 섭취 하십시요.
7.알로에식품-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세포 제생 작용 을 돕습니다
8.비타민a c e 식품-항 산화 비타민으로서 유리기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증강 시켜 줌니다.
9.칼슘과 마그내슘-신경자극의 전달과 감각신경의 말단보호에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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