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밥먹고 불광CGV서
영화보구 밤12시쯤 집에 가는데
갑자기 똥이 겁나 마려웠다..
정말 또 차에 쌀뻔했음...급해죽겠는데
불광에서부터 같이온 그 스펙트라 찌질이놈....
금촌도립병원앞 4거리에서 신호가 걸렸다.
신호순번이 직진먼저후 좌회직진 동시신호....
좌회차선 엄연히 있고 직진선 2개있는데
이놈이 신호걸리니까 내 앞으로(나 직진선1차선) 추월해서
내 자리는 직진선이었는데 좌회원 깜빡이 키고
내 앞에 서있는건 무슨경우??? 좌회차선에
차들이나 많아서 그랬따면 이해나해....
밤 12시에 차도 하나도 없구 좌회차선 텅텅볐구만
ㅅㅂㄻ가 열받게 ㅠㅠ
똥마려 디지겠는데..
거기 떡하니서서 신호바꼈는데 좌회차선쪽으로 안움직임
나 열불나서 클락션 막 빵빵대도 끄떡도안하고 계속 서있음
그래서 욕할라고 창문내리고 직진 2차선으로 방향트는 순간
동시신호 떨어져서 그놈 좌회전해버리고 가버리네??
아나......정말 똥이 쏙들어갈정도루 열받게했떤 그 ㅅㅂㄴ
그 놈 만나면 그샛키 차에 똥싸구 싶다 ㅅㅂㄻ
그따우로 운전하면서 여성운전자 쫌만 잘못하면 개지랄나는것들이
꼭 그지랄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