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냥 푸념이나 늘어 놓을려구 글 써 봅니다....
제 나이 이제 28...쩝...해놓은것두 없구...저축해 놓은 것두 없구....
그 흔하다는 여자 친구두 하나 없구...ㅡㅡ;
한마디로 대략 난감한 넘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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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보험회사에서 통지서 날아오네요...젠장....
다 끝난줄 알았는데....
제가 24때 아부지 차를 끌다가 사고를 냅다 쳤죠....
차대 사람이죠....할머니는 무단횡단...전 과속...ㅡㅡ;
요까지는 정상이죠....
일단 구급조치후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섰죠...
그때까진 보험이 되는 걸루 알고 있었죠...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막상 사고 났을때....보험이 안된다네요...젠장....
이눔의 망할 보험 아줌탱들...칵~~~~~퉷...
이렇게 대략 난감한 상황을....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전 저대로...많이 힘들었죠....한때는 죽을 생각까지 했다는....
합의금 3천 달라내요...
합의금 달라면서...아버지 명의의 장비(포그레인및5톤트력)를 가압류 걸어 놨네요...
합의금 마련한 길이 없네요...젠장....
부모님이 아시는 지인께서 일단 공탁 걸고 재판은 어떻게 해서든지 끌라구 하더라구요...
대략 6개월정도까진 끌었는데 저에게 한계가 오더군요....
재판받으면서 그랬죠...합의금을 마련하려구 시간을 끌었는데..
피해자쪽에서 재산을 가압류 걸어놓아서 어떻게 처분해서 마련할 길이 없다.
그냥 살다가 나오겠다...
금고 6개월에 집유2년 받았습니다...
얼마후 동부화재에서 찾아왔더군요...
그쪽에서 무보험차 상해로 보험처리했다고 구상금 갚으라구...
1300만원 이라내요....3년동안 갚겠다구 했죠....
현재는 반정도 갚은 상태고...
문제는 지금이죠....
오늘 삼성화재에서 지급명령서가 날아왔네요...젠장...
750만원 정도 갚으라네요...이자까지 합하면 얼매누...에휴~~~~
갑자기 말도 없이 날아오네요...사람들 코빼기 한번 못봤는데....
갑자기 빚쟁이 되버렸네요....이렇게 황당한 경우가....
뭐 어차피 갚을 돈이라면 갚겠지만....
좀 어이가 없네요....2년정도 가만있다가 갑자기 갚으라니...쩝....
책임보험에서 처리한걸로 아는데...갑자기 구상금이 나오니 집안이 씨끄럽네요...
에휴...오늘은 약먹고 자야겠네요....잘려구 누웠는데...잠도 안오고...휴~~~
주저리 주저리 두서가 없네요....화난 상태에서 쓸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