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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대고 방귀 뀌는 남친...ㅠㅠ

말려주삼~ |2006.05.30 01:53
조회 1,523 |추천 1

남친이랑 2년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지는 한 3개월쯤 됐을 겁니다.

 

남친이랑 같이 집에서 TV보면서 잼있게 놀구 있었죠~^^*

 

한참 놀다보니 배가 고파져서 냉면을 시키고 맛나게 먹었어요~

 

이때까지는 정말 좋았죠~ ㅋㅋㅋ

 

한참 놀다가 소화가 돼셨는지 갑자기 내 얼굴을 보고있길래 "왜~"

 

다정하게 물어봤죠~ 근데 저에게 날아오는 답장은...

 

"끄~억~~~~~~!!" 바로 트름을...  것두 코에 가까이 대고 말이죠~~

 

아까 먹었던 냉면 냄새가 나의 콧속을 찌르더군요ㅠㅠ

 

그러고 일주일이 흘러 남친이 저희집에 놀러 왔어요~

 

일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말이죠~^^* 일주일에 한번 얼굴 보니까 항상 보고싶고

 

만나면 잼있죠~~ㅋㅋㅋ

 

그런데 이번엔 트름이 아닌 방구를... ㅠㅠ

 

것두 자랑스럽게 해맑게 웃으면서 '뿌~~~~~웅'ㅠㅠ

 

"여친한테 넘한거아냐?" 이케 얘기하니까 울남친 웃찻사 누구야~버젼으로"왜요~~왜요!왜요!!"

 

할말이 없씀돵~~ㅠㅠ

 

몇시간후 또 방구를... 이번에는 완전 오케스트라로~ㅋㅋㅋ

 

x구멍에서 2개의 소리가...ㅋ

 

빤쮸랑 장판 찌쟈지는줄 알았씁죠~~ㅋㅋㅋ

 

남친 하는말 "난 왜 너네 집에만 오면 방구가 자꾸나오지?" ㅡㅡ''

 

울남친 앞으로 만날때 마다 계속 방구를 뀔텐데 또 어떤 방법으로 들이대실지...

 

생리현상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그래도 얼굴에 대고 하는건쩜...

 

그래도 다시 만나니까 좋으네요~ㅋㅋㅋ 이런것만 자제한다면 더 좋겠지만...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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