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대
wham
wake me up before u gogo
careless whisper
where did you heart go
cuting crew
i just died in your's arms
??(누가부르는지 모름)
alone
20대
김인수
장미의 사랑(우산? 헷갈림) 첫사랑과 함께 상큼하게 다가왔던 노래
블랙혹
고란초의 독백, 녹두꽃 필무렵, 깊은밤의 서정곡 앰범 통째로 들고다니면서 들음
김광석
서른즈음에 ( 29살 말즈음에 노래방에서 거의 이노래만 부름) -- 30되면 죽는줄 알았삼
사랑이란는 이유로( 두번째 그녀의 삐삐 컬러링이였슴 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이노래 정말 실었삼
30대
shdes apart stranger by the day
chicago if you leave me now
대충 이런곡들이 생각나네요.
여러분들은 생각나는 노래 없으세요?
PS : embed 태그 안되서 ,, 권진원 happy birthday to you 이거 태그 걸어놓았다가. 3번이나 써놓은 글씨가 없어지는 불상사 후 이글을 올리는 것임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