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은 투싼이구요..
정말 삐까뻔쩍하게 새차라는 느낌이 팍팍들더라구요.
불과 몇분전에 그런일이 벌어져서 지금 어찌할바를 몰라 자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그분한테 신분증 복사본과 연락처를 드리고 왔지만
집에와서 전 지금 펑펑 울면서 마치 큰사고라도 난것마냥 좌절에 빠져있습니다.
투표하러 갔다가 주차장에 주차하다 벌어진 일인데
제가 대략 얼마정도 나올꺼같냐 물었더니
저정도면 얼마가 나올지 대충 알꺼같다고 하시면서
선뜻 대답은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런걸로보아 아마도 꽤 나올모양인가봐요.
제가 면허를 올 3월에 따서 이제 햇병아리라 지금 너무너무 난감합니다.
저와같은 상황 겪어보신분들 계시면 몇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