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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이제는 지칩니다

OTL |2006.06.01 20:32
조회 4,690 |추천 0

20살 대학교라는 곳에 입학을 하고 나서 그달에 동거라는 것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죠 언~~~ 7년전이니 요즘 처음 동거 하자구 이렇게 솔직히 이야기 하는 것도 많이 없어서 동거라는 것을 알지도 못했죠  그 여자분이랑 1년이라는 세월속에 정말 많은 시련도 있었구 많은 즐거움도 있었죠 하지만 군대하는 어려움에 그만 저희는 해어져버렸죠 서로에 자그마한 오해로 ㅜ.ㅜ(그것도 일병 달자마자 OTL) 국방부시계는 하루는 정말 가지 않치만 2년 2개월이라는 시간은 금방 가더군요 그렇게 군생활을 마치고 학교에 복학하기전에 10개월 이라는 시간이 남아서 왜 남자들은 제대하면 각오를 많이하죠 ^&^ 공부도 하구 아르바이트도 했죠 그러데 또 거기서 알게된 여자분과 동거를 하게 되었네요 또 어느덧 저는 복학을 해야되구 여자친구분은 다른 지역으로 일을 하로 가야 되서 또 해어지게 되었네요 ㅜ.ㅜ 새로운 마음으로 복학을 해서 정말 여자친구는 이제는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운동 공부만 하게되었죠 그런데 동아리 친구들과 호프집에서 술한잔하러 갔는데 거기에 서빙보는 아가씨가  저랑 만나고 싶다고 하내요 저야 당근 좋았죠 그런데 또 동거는 생각때문에 많은 생각을 했죠 그런데 주위에 친구들이 "한번 잘해봐 이쁘잖아 " 이말에 그냥 또 사귀기로 했어요 (저도 남자인데 이쁜여자분이 저한데 관심이 있으면 저야 당연히 좋죠^&^)그런데  또 다른 시련이 왔네요 4학년 2학기 취업 준비 그리구 취업 ㅠ,ㅠ 저는 또 다른 지방으로 가게 되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갔답니다 그런데 역시 얼굴값을  남자들이 가만히 나두질 않아서 제가 그만 놓아주었답니다 이시점에서 이제는 더 이상 결혼할때까지는 동거를 하지 않을 것을 생각하고 다시 한번 더 다짐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회사에서 만난여자분이랑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정말 저도 다른 연인들처럼 장보구 집에 바래다 주고 정말 자그마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구 서로에 대해서 조금 알아갈때 쯤 저희집에 머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겼죠 아~~ 이거는 아니다 그래서 그래 내가 떠나마 다른 지방으로 와버렸답니다 물론 아직까지 사귀고 있구요 그런데 술만 먹으면 전화를 해서 같이 있을때가 너무 그립다구 자기 저있는데로 내려갈꺼라구  여러분 정말 제가 잘생겼구 능력이 있구 말빨이 좋구 이렇기 때문에 동거를 이렇게 많이 한것은 아니에요 정말 왜 저도 이런지 잘 모르겠네요 이제는 결혼도 해야 되구 한곳에서 자리를 잡고 싶어요 .

저의 영양가 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항상 웃음이 얼굴에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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