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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시골 처녀 살인범 되다(?)

낯선향기 |2006.06.02 23:09
조회 3,883 |추천 0

 

시골처녀가 살았다. 시골처녀가 길을 걸어갔다.

 

어떤 남자가 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해 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하였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물어보았다.


"제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유.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 다음 그 남자가 옷을 벗으라구 하더 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옷을 벗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구 하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그래서 벽에 기댔지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은 막는게 아니구만유.

 

그래서 한쪽으로 비켰더니 이렇게 되 었구만유.

 

제가 뭐 아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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