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재 고장이네요..
정말 화가 나서 잠이 안와서 글 올립니다..
2004년 8월에 아남 DLP 50" 큰 맘 먹고 구입했어요..
그전에 LG 고장에 화가 난 뒤라..
튼튼한 TV를 살려고 아남것을 샀죠..
그런데 1년도 안되어서 그냥 꺼졌다 다시 켜지는 현상이 일어 나는거예요..
그래서 A/S를 받았죠..
그런데 A/S 받은지 1년도 안되어서 똑같은 고장이 나는거예요..
이런 그렇게 A/S 받은지 3번째 지나고 또 몇일도 안되어서 똑같은 고장이네요..
품질 보증 기간이 아니여서 환불을 못해 준다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나네요..
소비자 보호원 들어 가보니..
여기 글중에도 있고..
똑같은 고장으로 속상하신분들이 좀 있는것 같네요..
요번엔 저도 그냥 못 넘어 갈것 같아요..
두번째 고장 났을때
부품기다린다고 2주 집에 와서 고치더니 완전히 고장 나게 해놓고는 가져 가야 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1주일 시간을 달라고 하더니만 2주일이면 될거라고 그다음엔 3주일 걸려서 연락이 왔네요
수리 다 되어서 갔다준다고..참 기가 막히더군요..
그러면 제대로 수리를 해서 오던가..
또 똑같은 고장으로 갔다 왔네요..
대체 TV도 안갔다 주고.. 갔다 달라고 했더니만.. 없다고 하네요..
아남.. 정말 화가 납니다..
잠이 안 올정도네요..
1주일에 한번씨 A/S 받으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적은금액의 TV 도 아니고.. 큰맘 먹고 산건데..
너무 화가 나서 글 올립니다..
저랑 같은 피해 보시분 연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