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적 부터 일을 시작했지만
나이는 올해 23이고
암튼 저는 그런스트레스 속에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현재의 삶이 힘들다고 그것을 더욱더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이렇게 쉽게 돈을 벌수도 잃을 수도 있는 우리 현대 사회지만
자신의 판단만 바로 서있다면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고 생각하지요
저또한 현재 직장인 직업군인으로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현재 근무하는 곳은 서울이지만..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구요
이발소라는곳 가보았지만
그렇게 나쁜곳은 아니에요
모든지 전 이렇게 생각해요
세상의 직업의 귀천은 없는듯하면서도 존재하고
남을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속을 다 챙긴다고 봐요
정작 자신이 그런 난관에 부딪칠때만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지,
이런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오만과 편견이라 생각해요
암튼 중요한 것은 저또한 어린나이에 이러한 일들을 많이 해보고 경험하고
즐겨보았지만.
느끼는게 있어요 그것이 좋은 감정이었다는걸,,,,,
언제 어디서 어느곳에 어떤일로 왜 종사를 하든지
그사람의 입장이 아닌 당사자가 아닌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견해가 달라질거예요
제 생각에는 이제 아니
현재는 과거를 지우 라고 존재하고 미래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제 도움이 더 필요하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crime12@hanmail.net
좋은 하루 되시고,,,
너무 사람을 믿어서도 안되지만 멀리해서도 안되는곳이 사회란걸 잊
지말고
항상 구름뒤의 해를 볼 줄 아는 남자가 되라.
이것이 나의 삶의 신조구요,,
암튼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시고 대한민국이 결승가는 그날 까지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