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바닷가에 갔을적 일입니다..-_-
열심히 바닷가에서 술을 목구멍에 넘어올때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밤이 되서인지 너무 날씨가 춥더군요..
저희는 또 술에 쩔고 싶은 마음에..비싼 술집엔 못가고
어쩔 수 없이 쏘주 사들고 모텔로 향했죠..
모텔에 5명이 들어가..열심히 술을 땡기고 있는데
저희중 똘끼가 가득한 녀석 한명이 있었습니다..
박모 거시기 님이라구..
암튼 그 똘끼가 철철 넘치는 박모군께서..
"우리 기차 놀이 한번 해볼까? 라구 하면서 그윽한 미소를 날리더군요..-_-;;
우린 이새x가..술취해서 왠 헷소리를 하나 싶었는데..
다시 한번 말하더군요..
"우리 진짜 기차 놀이 안해볼래"?라구..-_-;; 그래서 우린 물어봤죠
"도대체 기차놀이가 몬데?'
-_- 아니나 다를까 역시 똘끼가 가득한 사람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은 대단했습니다
그 박모군에 말은 이렇습니다..
일단 5명이 바지를 까고 원을 그리라는겁니다..
그담..-_- 한명이 한명꺼에 끼고(?)..다음 한명이 한명꺼에 끼고..
그렇게 다섯명이 다끼면.. 칙칙 폭폭(?)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그 박모군..뒤지게 맞았습니다..
그 맞을때 박모군 입가에 웃음이란..
-_- 아마 그 박모군은 진심이 아니였을까라는..
암튼..-_- 남자분들중 칙칙폭폭 진짜 해보신 분은 없겠죠??냐하하..-_-;;
이거 넘 야한얘기 같아..-_- 자세하겐 못 적겠네요..
낀다는..말 이해 못하겠으시면..-_-;;훔..
대충 댓글에서 설명이 나올껍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