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피방에서 새벽시간에 알바를 합니다. 근데 새벽5시쯤에 손님이 한명왔어요 2시간정도 이용하고
나와서 일어난 사건....
황당.......
5시.......그새끼가 왔다....
그새끼 : 오랜만이예요.
나 : 네,.,,,(썩은웃음 날림)
그새끼 : 형....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저 어려요,,,(그새끼 조낸 삭아보였다..)
그새끼 : 저 82년 생이예요.
나 : (헐,,,) 27이요.
그새끼 : 저보다 형이시네...
나 : 아,,예,....,,(어쩌라거.,,.)
그새끼 : 저 이따가 7시에 여자만나기로 했는데 형 몇시에 끝나요?
나 : (엥? 여자만나는데 나 퇴근시간은 왜 물어?) 이따 8시요..
그새끼 : 아 여자 안나오면 형이랑 밥이나 먹을려고요
나 : ( 이거 뭐하는 새끼야.,,.,날 몇번이나 봤다고) 아,,예...
그새끼 : 그럼 가볼께요
그리고,,8시에,,그새끼가,,왔다..........
그새끼 : 저왔어요.
나 : 아! (씨봉 왜왔지,,조낸 긴장덴다..) 예.......
그새끼 : 여자가 구려서 그냥 왔어요..
나 : 아....(뭐야,,그럼 밥먹자고?)....저,,오늘,,일찍,,좀,,가봐야 하는데...(먼저 선수쳤다..)
그새끼 : 아......형이랑 친해질려고 밥좀 쏘려 해쑈는데,,,아쉽네요
나 : 아...(..뭐라고 말하지..) 다음에 먹죠..(이런! 나도모르게,,튀어 나왔다)
그새끼 : 아예,,,,,그럼 가볼꼐요 바이,,,
나 : 예..,,안녕히.,.
씨봉,,, 오늘 기분 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