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한친구가 있다
그친구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지냈던 친구인데 친구가 거의 없다
그럴만도 하다 그친구는 외모도 꽃미남은 아니고 여자들한테 찝쩝되고
남자보다는 여자친구가 어울렸으니까
하지만 그 여자들도 맘은 안들지만 그냥 친구니까 하며 억지로 다니는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 친구와 같이 다니는 여자들한테 들었으니까 말이다
졸업을 하고 나하고 이친구는 연락이 안되다가 2002년도 정도에 다시 만나게
된것이다 그이유는 그친구가 울 학교 후배로 들어온 나의 고등학교 친구 때문에
군대를 갔다와서 내 고등학교친구와 그 친구가 학교를 같이 다녔기에 연락을
하게 된것이다 그 이후로 그친구와 나 그리고 학교후배롤 들어간 고등학교 친구
가 자주 어울렸다. 그러다가 나의 고등학교 친구와 그 친구와 같이 자취를 하게 되었다
음 일단 여기서 1편 끝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