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십일정도되었구요..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저흰 주간 12시간 한명..야간 12시간 한명..
저는 후자 야간쪽이구요..
야간을 하는 사람들 보통이 돈땜에하잖아요 약간의 차이때문에...
근데
그친구도 초짜 저도 초짠데 둘이 월급이 150으로 같아요...ㅠ.ㅠ
그리고 단속도 심해서 나오지말라고해서
아 쉬는구나하고 생각하고 제갠적인일보다가 시간이 흘러잠을 못자고있는데 갑자기 출근하라하고요
지금도 빽차지나갔다고 문잠그라고 그러고
아~~~~~무서워죽겠어요..
그리고 동네다보니까.어려서 알았던 오빠친구들도 다들 성장해서 (짐 조폭이되었는;;)
그분들하는행동도 괜히 오빠얼굴에 먹칠할까봐 조심스럽고
짐 갑자기 빽차지나갔다는말에놀라서 더이상글은 못쓰겠어요?
그만두고싶어요
언제쯤이야기하고 이유는모라하고 언제까지 한다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