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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단둘이 불꽃축제 봤어요

닥치고 공부! |2006.09.28 10:00
조회 286 |추천 0

불꽃축제 못본지도 오래 됐군요...

 

마지막으로 불꽃축제 본게...아마 3년전인듯;;;;

 

그때 제가 여의도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회사 건물이 여의도 실외수영장 근처였어요

 

건물 옥상에서 불꽃축제 보면 정면에서 불꽃이 터져서  하늘 처다보느라 목 아플 필요없이 편하게 볼수 있구요

 

그리고 제가 그때 갔던 건물 옥상과 불꽃터지는 장소와 거리가 적당해서 너무 크게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게 한눈에 다~들어올정도로 적당한 거리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런 방해요소가 없다는거~

 

누군가와 단둘이 오붓~하게 불꽃축제를 감상할수 있죠~

 

전 그때 건물 옥상에서 같이 불꽃축제 봤던 분과 그 이후에 사귀게 됐는데...

 

제가 군대 가버려 결국에는 헤어졌죠....ㅡㅜ

 

아무튼~

 

솔로들은 이번 불꽃축제를 발판 삼아 모두들 솔로 탈출 성공하시길~

 

커플들은 이번 불꽃축제에 점수 많이 따서 오래오래 사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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