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저에게도 일어날줄 정말 몰랏습니다,,ㅜㅡㅜ;;
정말 정신적으로나 심적으로 그사람을 너무 아끼고 신뢰 햇었는데//
두ㅣ통수 지대로 마쟈씁니다,ㅜㅜ 정말 저에 가장 친한 베프인 친구를 제 남친이란 놈이 조아한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일이, ㅠㅠ 피부에 와닿는 순간 스팀이 팍~아오옹~ 정말 저는 되는일도 없습니다,
제 남친과 저는 서로 친한 친구데리고 와서 소개팅 시켜서 더블데이트하고 놀러가쟌 말에, 손뼉치며
조아라 햇습니다, 그 손뼉친 순간 저에게는 불행이 다가올지도 모르고 잇엇지만요,,,
제칭구 무척이나 이쁩니다,, 제남친 친구랑 결국 사귀게 되엇고 자연스레 넷이서 전번 교환도 하게
됫습니다, 제남친 녀석 이쁜제칭구에게 흑심 품을줄 정말 몰랏습니다.. 지칭구랑 사귀는데 설마 그럴
리 업을꺼라 생각햇지요~ 제남친놈이 제칭구에게 저에 대한거 물어보는척 하며 연락을 햇던 모양
입니다, 아놔~ 썅~ㅠㅠ 친구와 커피숍에서 얘기하는중 친구가 화장실을 가더군요 테이블ㅇㅔ노인
문자소리가 울려서 그걸 보게 됫습니다, 친구와 전 꺼리낌업이 서로 문자도 확인하고 해서 아무생각
업이 열엇는데 , 문자내용이 ㅡ,.ㅡ;; 완젼 우울,,,, " 내가 너 좋아하는거 미x(제이름) 이 한테는 말
하지마" 이따위로 왓더군요, 머리 꼭지 확 돌더이다, 읽고 뻥져 하는사이에 제친구가 와서 "왜그래?"
하더군요,,, 친구가 제 손에 들린 핸폰을 가져가서 보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잇길래,,
나 먼져 가바야 할거 같다고 하며 줄행랑 치듯 나왓습니다,,, 슬픈영화를 봐도 울지 않던 눈에서
눈물이란것이 흐르는데,, 시내 한복판에서 창피한줄도 모르고 꺽꺽 대고 울며 걸엇습니다,,,
제 남친쟈식이 저나가 오더군요,, 잘못햇다며 본질적인것은 나라며 해명 하는데, 완젼 어이 바가지로
업더이다,,,, 남친을 떠나 보낸후 매일갓치 울엇지만 마음만 아프고 생활패턴이 엉망으로 돌아갓습
니다, 정말 제남친 중학교때 부터 조아한 사람이엇는데,,, 그리고 후에 제친한 베프에게는 아무일
업던것처럼 행동햇습니다, 지금 그일은 비밀인양 서로 입에 담지도 그녀석 이름도 꺼내지 않는
완젼 마음에 끝으로 무더버렷습니다,,, 아휴휴~ 남자들이 다 그럴것만 가타 마음이 편치 안네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