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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남자친구

한숨만 |2006.06.14 14:36
조회 525 |추천 0

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지만 멀어서 못왔습니다.

 

여태 백수이며 아무리 생각해도 여태 한번도 입지 않은 붉은 응원티..

 

그거 사고싶어서 삼만원만 빌려줘~ 머 이런 대책없는 사람

 

제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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