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지만 멀어서 못왔습니다.
여태 백수이며 아무리 생각해도 여태 한번도 입지 않은 붉은 응원티..
그거 사고싶어서 삼만원만 빌려줘~ 머 이런 대책없는 사람
제가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