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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 3개월째. ! 멋진 매니져형.

아르바생 |2006.06.15 19:50
조회 683 |추천 0

 

후아 ...

 

어제 잇엇던 일입니다.

 

이제 21살이긴하지만

 

정말세상살면서 . 그렇게 기분나빳던

순간은 처음이엇네요.

 

pc방 알바중...

 

밥을 시켜서 먹고잇는데 .

 

저쪽 구석에 개념없는손님하나

반말하면서 자리옮겨달라고 떠들길래

 

입에 밥물고잇어서 대답을 제대로못하고

자리 바로옮겨드렷습니다.

 

자리옮기자마자 .

야 ! 너 이리와바..

이러네요 .

 

그래서 바로 뛰어갓죠 .

그래도 손님이니까.

 

그랫더니 개욕나오데요.

이새x 어쩌고하면서

 

손님이 부르면

멀 하더라도 대답을 하라고.

개욕을 하면서

 

단순히 저내용을 기분나쁘게 말하네요..

 

모 솔직히

입에 밥 잔뜩들어잇어서

대꾸못한건 내잘못이지만

 

그걸 그렇게 개욕하면서

손지검까지 -_-할려고하는지

 

그순간 옆에잇던 모니터가 어찌나 눈에 들어오던지

모니터로 내려찍고싶은 심정이..

 

네네.. 죄송합니다

이러고는 바로와서 먹던밥

보란듯이 버리고

 

친구들한테 화풀이하고..

 

어제는 진짜 기분 안좋은 날이엇네요..

 

그리고 오늘.

 

그런일이 있엇다고

 

매니져형한테 말햇더니.

 

바로 대처해주시네요 .

 

그게 누구냐고 묻길래

 

오늘또왓더라구요-_-.....

 

그래서 저사람이라고 그랫더니

 

카운터에가서 컴퓨터끄면서

 

나가달라고.

당신같은손님 필요없다고.

 

얼마나 머찌던지 ; ㅁ;

 

진짜 . 매니져형 최고였어요 ..

 

그러면서 . 다음부턴 그런사람있으면

 

내보내라고 하시네요 .

 

자기한테 전화하고 . - _-ㅋ

 

진짜 . 일하기 싫엇는데.

 

더 해도될꺼같네요' -'//

 

다른분들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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