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신방 선배님들!!!
맨날 눈팅하다가 드뎌~~저도 신방에 글 남길 신분이 되어서 한자 남깁니당!!뿌듯뿌듯~헤헤
전 경상도 사투리와 한몸이되어 살아온~~대구서 살다가 결혼함과 동시에 일산으로 올라온 신참 새댁입니당~
결혼을..5월27일에 했으니..이제갓 짬밥20일쩨~ㅋㅋ
아직 실수투성이지만~~열씨미 노력중이긴한데~언제쯤 이 짜가같은 주부를 벗어날수 있을까요..막막..![]()
첨 막 올라왔을때..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지금은 귀기울여 듣습니당)..어찌나 표준어를 몬알아 먹겠든지~늘 사투리속에 살다가~백화점을 가도..할인마트에서도 온통 샬라샬라..표준어를 들으니~갑자기 바뀐 환경땜에 말귀를 몬알아먹는 사오정이 되어서~~훌쩍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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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없고..울신랑은 출근하고...일주일째~~신방선배님들 글 읽으며 같이 공감하고..같이 화도 내어보고 그렇게 살고있습니당~~
저두 앞으로~~경상도새색시 상경기~마니 올리겠습니당..
글구 아는척 좀 마니 해주세용!!!
이 사투리새댁은 멀리와서 친구도 엄꺼 엄마아빠 생각에 주저앉아 통곡도 해보고..그렇게 이런저런에피소드 속에 하루하루 적응해나가고 있답니당..훌쩍~
앞으로 열씨미 들어와서 꾸준히 글 올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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