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생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아서 남자들 한테 인기가 많아요
그런데 전 키 176정도에 얼굴별루(제가보기엔)몸매(몸짱아님)성격만 좋아요
다른거 내세울께 마땅히 없네요![]()
그런데 이동생 정말 심심해서 같이 나랑 놀아주는건지 아님 저한테 조금의? 호감이 있어서 놀아주는건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 지금까지 여자 사귄 경험이 없어서 여자의 심리? 생각 하나도 추리못하겠어요 ㅠㅠ
지금 상황은 영화 자주 보로 다니고 일주일에 3번정도 선물도 2번인가 받았어요
몇일전에 제가 생일이여서 이 동생이 생일날 같이 놀아 주겠다고 해서
데리로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는데 미역국을 끓여 왔더라고요 정말 감격했음 ![]()
제가 혼자 살아서 밥도 못챙겨먹고 나를 위해 누군가가 먹을꺼 해준것은 처음이였구 그것두 미역국이라는 특별한 음식이라서 엄청 충격과 감동을 받았어요![]()
그날 또 케익도 조금만한거 사와서 촛불도 끄고 둘이서
내 생에 최고로 즐거운 날이였어요![]()
그리고 얼마전엔 오빠 같이 점빼로 가요 그래서 같이 점도 뺒어요 제가 얼굴에 점이 많았거든요
이동생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
같이놀때 비용은 거의 반반식 부담해요 제가 낸다고 해도 같이내자고 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즐거워요 만약 내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퇴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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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예기해보니깐 거의다 고백해라 그러는데 ;;
어찌해야할지???그냥 같이 있는것도 좋은데 다른 남자에게 뺒기는것도 싫거든요
조만간에 용기를 내서 고백하고는 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