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고백해도 될까요......?

AcEVocaL |2006.06.17 14:20
조회 770 |추천 0

이동생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아서 남자들 한테 인기가 많아요

그런데 전 키 176정도에 얼굴별루(제가보기엔)몸매(몸짱아님)성격만 좋아요 다른거 내세울께 마땅히 없네요

그런데 이동생 정말 심심해서 같이 나랑 놀아주는건지 아님 저한테 조금의? 호감이 있어서 놀아주는건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 지금까지 여자 사귄 경험이 없어서 여자의 심리? 생각 하나도 추리못하겠어요 ㅠㅠ

지금 상황은 영화 자주 보로 다니고 일주일에 3번정도 선물도 2번인가 받았어요

몇일전에 제가 생일이여서 이 동생이 생일날 같이 놀아 주겠다고 해서

데리로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는데 미역국을 끓여 왔더라고요 정말 감격했음

제가 혼자 살아서 밥도 못챙겨먹고 나를 위해 누군가가 먹을꺼 해준것은 처음이였구 그것두 미역국이라는 특별한 음식이라서 엄청 충격과 감동을 받았어요

그날 또 케익도 조금만한거 사와서 촛불도 끄고 둘이서  내 생에 최고로 즐거운 날이였어요

그리고 얼마전엔 오빠 같이 점빼로 가요 그래서 같이 점도 뺒어요 제가 얼굴에 점이 많았거든요

이동생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

같이놀때 비용은 거의 반반식 부담해요 제가 낸다고 해도 같이내자고 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즐거워요 만약 내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퇴짜 받음 ;

친구들한테 예기해보니깐 거의다 고백해라 그러는데 ;;

어찌해야할지???그냥 같이 있는것도 좋은데 다른 남자에게 뺒기는것도 싫거든요

조만간에 용기를 내서 고백하고는 싶은데 용기가 잘 안나네요 흑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