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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무엇땜에..

지금 장난... |2006.06.19 02:20
조회 352 |추천 0

저에게 500일이 다가오는 동갑짜리 남친하나잇슴돠,,,작년 4월부터...제나이는 21살입니다..

원래 첨만낫을때도 조은인상은 아니였지만, 사귄지 이틀만에 본성을 들어내더군요...친구들이 던주면서 저랑 하고오라고 mt를 보내더군요,,,전 술취한척하곤 가서 할라고 덮치길래 조낸패부럿죠..

사귀기전에 제가 상처줄꺼믄 시작하지말자구햇거든요...근디 갸도 아라따고햇는디..한번이라도 속은척하믄서 사겻더니...워ㅓㅓㅓㅓㅓㅓㅓ진짜,,사람 빡돌게하드라구요..제가 겉모습관 달리 성격이 무지괴팍해요..욕도잘하고.담배도피고 아는머시마들도 많고,,,자랑은 아닌거알아요..

맨날 사귈때마다 한달도 못가구그래서 저도 백일도 세어보고싶구..사랑받구싶어서 시작한건대..

이놈이 뒷통수칠쭐이야..ㅅㅂㄻ

그놈은 잘난거하나도없어요,,얼굴보는건 아니지만 얼굴은 머 개뼈다구같은거에 몸을 비실거리고 지사는동네에 모지리 라고 소문이 낫드라구요....사귀고나서 정말 잘햇어요..저는...

친구들이 왜그러냐고 다시 돌아오라고 해도 씹구 그랫는디...남친은 거짓말하는거 시러해서 어디갈때마다 저나해서 어디간다고 저나하고 친구들이랑 나트가면 나트안에서 머리잡혀서 나오고..

그러다가 작년 9월달에 임신해서 ...낳자고햇더만 이늠이 엄마가 없어서 근지 싸가지가 원래잇던건지..

2개월하고도 2주인대 지인생 ㅈ되기실타고 지우라더구요,솔직히 제잘못도잇지만,,수술비용도 제가냇고 수술받고 바로 남친집에서 일햇어요..그뒤로 제몸을 함부로 하드라구요....지친구집에서 애들다자는데 옷벗기고 만나면 허구헌날 만지고 실타고 뿌리치고 때려도 소용이 엄드라구요..

남친친구들이 차차 군대를 가니깐 딱한명이 남아서 갸군대갈때 저희집앞에찾아와서 가자구하드라구요,,그래서 실타고햇더니 지친구 앞에서 뺨치고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

아퍼서 운것도 잇지만 솔직히 배신감이 크드라구요...내가 지한테 얼마나 잘해줫는대..지가 어케 나한티 이럴수잇는지.....때리곤 나선 잘못햇다 그런말은 없고 쫄앗냐?그런것갖고 쪼냐?그러더라구요

저랑 사는대랑 1시간거리인대..갸가 차타고오는대 ..저한테 가스비달라 밥사달라 등등 ...

저희집이 좀 무너져서...돈받기가 좀 그란디,,,첨사귈땐 제가 일해서 돈다썻는대 그만두래서 그만둔건대..허구헌날 ..그지취급하고 mt만가자고 그러고...여자친구대접을 받아본적없습니다..

이게하루하루 반복되더니 저번달부터 남친이이상해요..연락도 꼬박하더니 연락도 없고 저랑한약속은

항상 어기고...지친구들휴가 나오면 같이 나이트가서 여자꼬셔서 mt가구....아쉬울때 여자없을때

저한테 찾아오는거져....헤어지자고해도 잘못햇다고 잘한다고해서 계속 봐줫더니 인자 뵈는게 엄는가봐여...미치겟어요..헤어지자고해도 제가 지인생 베렷다고하고..휴..미치겟어여....이늠이랑 헤어지는방법좀 갈쳐주세요..악플갠찬아요..이때까지 못헤어진 제가 미린년이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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