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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 증손녀 이홍, 본격 연예계 진출

신영식 |2006.06.20 15:25
조회 5,577 |추천 0
 

고종황제 증손녀 이홍, 본격 연예계 진출

 

 

한국 황실의 '마지막 뿌리'인 고종황제 증손녀 이홍(31)이 본격적인 연예계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홍은 최근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모처에서 기자와 만나 연예계 진출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홍의 아버지는 고종황제의 손자 이석씨다.

이홍은 "수년 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권유를 받았지만 집안 여건상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조관우, 쿨 등 두 편 정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집안의 반대로 본격적인 활동은 못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 집안 어른들로부터 허락이 떨어진 상태다"고 말했다.

고종황제의 증손녀인 이홍의 연예계 진출은 연예계와 동시에 대중으로부터 큰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홍은 168㎝의 큰 키에 몸무게 48㎏의 날씬한 몸매를 지녔으며 고상한 얼굴에서 풍겨지는 이미지가 진짜 황실에서만 사는 공주같은 기품을 지닌 한국형 미인이다. 어릴 때부터 연기 무용 피아노 태권도 검도등 예체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았으며 연극 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을만큼 연예계에 대한 재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나서기도 전 영화사로부터 출연제의를 받기까지 한 그녀는 국내 굴지의 연예 엔터테인먼트사로부터 매니지먼트 계약을 제의 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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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은 "계약금이나 조건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 다만 연예계에 대해 잘모르니 잘이끌어 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나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비둘기 집'을 부른 이석씨는 현재 지금은 한 대학에서 역사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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