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한 개인회사 다니구요
여직원은 저 하나에요
그리고 삼실에 3명의 남자분과 같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전 책상서랍은 잠그고 다니지 않거든요
서랍에 뭐 중요한것 놓는 것도 아니고..
넣어 두는것은 생리대나 잡다한것들이요..
며칠전 거래처에서 초콜릿을 사다 줬는데
전 단것을 안 좋아해서 서랍에 넣어 뒀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제 회사 일로 외부에
일을 보고 바로 퇴근을 하는 상황 이었어요
오늘아침 서랍을 열어보니 그 초콜릿이
없어진거에요...
과장님 하는 말씀...~~씨 심심해서 서랍좀
열어봤는데.. 그렇게 맛있는걸 혼자 먹을라 그랬어?
내가 꺼내 먹었어..... 이러시는거에요
초콜렛이 드셔서 서운한게 아니라...
남의 서랍을 함부러 열었다는거에서 좀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님들도 직장상사면 남의 서랍 막 열어도 되나요
아무말도 못했지만 ..다음부터는 잠그고 다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