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었어요,
전 21살이구요 여자구요....학교를 다니구 있어요,,,,
새벽녘 더무 너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새벽 2시반경 집을 나섰습니다,,,,,,,,,,,,,,,,,,,
아이크림을 잔뜩 사들고 오면서 ..................................즐겁게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그순간 ~~~~~~~~~~~~~~~!!!!!!!!!!!!!!!!!!!!
갑자기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두명이 저에게
ㅇ ㅑ !일로 와봐 !
분명 그들은 일진 이였습니다.
하지만 두명이뿐이라 저는 당당하게
왜 !!!!!!!!!!
라고 소리를 쳤죠 ..하지만 그 중학생 일진들의 인상착의는 머리는 후까시를 잔뜩 머리에 넣고 머리가 정말 카이홀맨 정도 였습니다,눈은 칼 같이 정말 날카 로웠습니다,저보다 키도 훨 씬 컸으니깐요,,,,,,,,,,,,,,, 순간 전 쫄았죠 ........
그 두 일진 여학생은 저에게 대뜸 반말로 야 ! 돈 있냐 ? 하며 절 내려 쳐다 봤습니다,
전 돈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죠 ....두명이니까 충분히 잘 말하고 그냥 갈수도 있을꺼라 생각했죠..
그러나 그떄 그 순간 !!!!!!!!!!!!!!!!!!!!!!!!!!!!!!!!!!!!!!1
글쎄,,,,,,,,,,,,,중학생 일진 무리들 5명이 더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
전 순간 얼음되어 움직일수 조차 없었습니다,,,,,,
이나이 먹고 이렇게 쫄아보기도 처음입니다,,,,,,,,,,,,,,
일진 8명이 나에게 둘러 쌓여 돈내나라며 저는 구석으로 모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떄 제 전재산인 5천원을 호주머니에서 잽싸게 꺼내서 갖다 받쳤죠.,,,,,,,,,,,,,,,,
그러곤 절 보내주더군요,,,,,,,,,,,,,,,,,,
안그런척하면서 빠른걸음으로 뒤도 안돌아보고 가고 있는데 ,,,,,,,,,,,,,,,,,,,,,,,,,,,,
그순간,,,!!!!!!!!!!!!!!!!!!!!!!!!!!!!!!!
뒤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던 남자 학생 두명이 오더니 ,,,,,,,,,,,,,그 일진중한명이 글쎄
ㅇ ㅑ~~***ㅇ ㅑ ~~나 삥 뜯었다 ~~~~~~~~~~~~~~~~~~~~~~~~~
하며 즐거워하며 오천원 한장에 행복해 하더군요,,,,,,,,,,,,,,,,,
요즘 세상 너무 무섭습니다, 여러분들 새벽에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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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톡이 될줄 몰랐어요 너무 놀럤어요 ㅋㅋㅋㅋ
여러분에 폭팔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정말 신기하네요 ^^
공감 베플 정말 보고 쓰러 졌습니다 ㅋㅋㅋㅋ
제목에 힘써주신 보람이
위로란 없고 그저 재밌어하는 내친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는 현지
삥뜯겼다고 귀엽다는 소진이
내 때매 웃고 산다는 은자
인생이 왜 그렇냐는 초희
웃겨서 쓰러지겠다는 슬비 그리고 팔보라는 분
톡되서 축하 한다는 지승이
인생이 시트콤이라는 신비
그밖에 이 글에 재밌어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웃으시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이제 새벽에 아이스크림 사러 나가는 일 없을 꺼예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