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 흠냐,,-_-;;
그닥 반갑지 않은,,계절,,
밖에 나가보면 속만 타고 그냥 부러울 뿐이다,,
쭉쭉 빵빵한 여자들의 옷차림,,@_@
24년 살면서 끈나시라던가,, 탑이라던가,,
이런거 한번도 안입어 봤다,,
나의 몸매도 쭉쭉은 하다만,,,
빵빵에서 숨이 턱 막힌다,,-_-;;
나의 가슴,, 없다,, 윗가슴 아래가슴 차이가,, 5cm이하다,,
그냥 일자로 반듯하다,,-_-;;
초딩 몸매보다 못한 나의 환상적인 몸매,,>.<
여태 수영장 한번,, 목욕탕 한번 안가봤다,,
정말 그런 공공장소 가기싫다,,ㅠㅠ;;
해수욕장 가도 물에서 나와 샤워실 가는게 두려워,,
물엔 안들어간다,,ㅠㅅㅠ
가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몸에 살이 없어서,,
등을 만져도 만져지느것 날개 뼈 두개,,-_-;;
난 내가 천사 인지 알았다,, 뒤에 잡히는 그 날개 뼈를 만지면서,,
더 크면 훨 훨 날아 갈지도,,ㅠㅠ
그정도로 살이 없는 몸매,,,
이런 내가 수영복 한번 입어 보고 싶다구요~ㅠㅠ
근데 원피스 수영복 입을때 속에 속옷 입나요?^^;;
수영복 본적이 없어서리,,
비키니는 안에 캡이 들어 있지요?
아,, 올 여름엔 휴가철을 어찌 피하리오~~!!!
저같은 사람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