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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비키니 한번 입어보고 싶다,,ㅠㅅㅠ

암울해 |2006.06.23 14:54
조회 56,650 |추천 0

여름이다,, 흠냐,,-_-;;

그닥 반갑지 않은,,계절,,

 

밖에 나가보면 속만 타고 그냥 부러울 뿐이다,,

쭉쭉 빵빵한 여자들의 옷차림,,@_@

24년 살면서 끈나시라던가,, 탑이라던가,,

이런거 한번도 안입어 봤다,,

 

나의 몸매도 쭉쭉은 하다만,,,

빵빵에서 숨이 턱 막힌다,,-_-;;

나의 가슴,, 없다,, 윗가슴 아래가슴 차이가,, 5cm이하다,,

그냥 일자로 반듯하다,,-_-;;

 

초딩 몸매보다 못한 나의 환상적인 몸매,,>.<

여태 수영장 한번,, 목욕탕 한번 안가봤다,,

정말 그런 공공장소 가기싫다,,ㅠㅠ;;

 

해수욕장 가도 물에서 나와 샤워실 가는게 두려워,,

물엔 안들어간다,,ㅠㅅㅠ

가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몸에 살이 없어서,,

등을 만져도 만져지느것 날개 뼈 두개,,-_-;;

난 내가 천사 인지 알았다,, 뒤에 잡히는 그 날개 뼈를 만지면서,,

더 크면 훨 훨 날아 갈지도,,ㅠㅠ

그정도로 살이 없는 몸매,,,

 

이런 내가 수영복 한번 입어 보고 싶다구요~ㅠㅠ

근데 원피스 수영복 입을때 속에 속옷 입나요?^^;;

수영복 본적이 없어서리,,

비키니는 안에 캡이 들어 있지요?

 

아,, 올 여름엔 휴가철을 어찌 피하리오~~!!!

저같은 사람 있나요?ㅠㅠ

 

  여성 여러분! 우리 조금만 부지런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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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립친쑹|2006.06.26 11:04
베플 존내 양아치다. 사람 상처 받게..ㅅㅂ..
베플닉네임|2006.06.26 08:26
베풀에 동감누른 사람들이 더 어이 없음.
베플닉네임|2006.06.23 15:07
대신 수영복 사실때 쫌더 싸게 사실수 있겠네요.. 팬티만 사도 되니깐여.. 위안으로 삼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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