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른사람 옆에 잇는거 알면서; 왜그렇게 질투가 나고; 화가나고
좋아서 안달라서 돌겟궁 그럴까요..; 그것땜에 남친도 못사기고..
사겻다하면 1달 못가서 깨지고;; 잘놀고 잇다가도;;
왜 생각이나고.성격이 비교가 될까용..;;
흠..중학교떄부터..5년넘게..즉 저 고3 입니당.;
수능이 압인뎅.; 돌겟습니당.; ㅋㅋ
잡생각...이런이런!! ㅋㅋㅋㅋㅋㅋ그래도 뒤지지않을많큼 하고 잇어용!! ㅋ
ㅡㅡ..자신만만';;;;미친거죵 ㅋㅋ
무튼 고3이라고생각 마시고!! 그냥 읽어주세용 ㅠ
흠..중학교때부터.,걍 친하기 친하게 알고 지내온 인간--..
저는요..언니들한테 좀 ..;;아니 언니들이 절좀 좋아해줫어용--오빠들도--..
유난히 저보다 높은 사람 안에 껴서 지냇다는;;; 언니오빠가 없는지라;;
언니오빠들도;; 동생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ㅋㅋ
제가 맞딸이엇거드뇽 ㅋㅋ 많이 이뻐해주셧어용;; 어른들도;; ㅋㅋ
에요~~~ 그토록 그중에서 친하고 친햇던 사람인지라;
싸우기도많이싸우고 정이 들은 셈이죠--.. 5년동안씩이낭--
여자친구잇으면 잇는ㄴ데오 제가 남친 잇으면 잇는데로 ㅋㅋ
상관 안하고 -- 잘만 연락 햇습니당. ㅋㅋ
에요..어쩌다가..폰이 정지가 됫네용..(요금떄문에 그런거 아닙니당.)
별로 쓸일이 없어용; 싸이틀면 연락되니칸, 바뿐것도 없궁..그럴빠에
걍 정지 햇다는..친구들하고 연락은 ㅋㅋ 폰말공 ㅋㅋ
컴터로 다 -_-;; 아라서;; ㅋㅋ
어쩌다강..연락을 해봣어용;;잘지내낭~~
고3와서 --.. 좀 오래햇어용
폰이 풀린 상태 엿구용; ㅋ
10개월 햇낭; ㅋㅋ
와..욕이 나오더군요--.
근뎅..그사람두 저저 좋아햇궁, ㅋㅋ 저도 좋아 햇긴 햇습니다만 ㅋㅋ(옛추억.ㅋ)
심하게는 아니구 걍 ㅋㅋ
연락한것도 지나가다가 반대편에서 보고 ㅋㅋ 걍 한번 해봣어요 생각나서; ㅋㅋ
여자친구가;; 보인다는;; ㅋㅋㅋ
욕설을하길랭, 아.. 여자친구 잇의깐 하지말라는 거구낭 이랫는뎅;
싸우고나서;;
집와서 자는ㄷ넹..문자가 오더군요...제가 자는물 아랏나봐요;;
문자로" 너는 왜니가하고 싶을때만 연락하냐고, 내가할려고하면 정지엿다고." 싸이도 일부러 인촌 끈엇더군요 ㅋㅋ 여자친구잇으면서 어이상실. ㅋㅋ
흠..걍 "알겟어 그럼 연락 안하면 되잖아 왜 개니 욕질이야 지여자 잇으니깐 동생은, 보이지도 않고 ㅋ
여자친구만 위하냐?" 요러고 ㄱ담부터 씹엇어요 ㅋㅋ
에요~~ 그게 고3 초구요~~~~ 이게 6월달., 6월 18일에 연락을 햇습니당.
걍., 수능도 이제 얼마 안남궁..5개월이지만..긴장감;;ㅋ
친구들하고, 술한잔 햇어용;; 학생이 먼술 이러는뎅..;;; 약간만 취햇어용;;
어른들말대로; 술맛 모르고 먹는거 압니다만,ㅋ 님들도 고딩시절부터 아니,
그이하에서부터 드셧던걸로 아는데용~~ ㅋㅋ
흠... 그떄그말이 생각나서; 전화를햇죵., 근데 안받더군요..끈을려고 햇을때
"여보세요?" 요러더군요; 저는폰을 닫은 상태.,..닫혀질때 저소리가나오더구뇽 ㅋㅋ
그리고 그냥., 충전시킬려고 ,하다강...문자가오네용 ㅋ
"누구세요" 요렇게 그래서..그냥 모른척 할려다가..
"나 oo인데., 걍 신경쓰지말고 잘놀아 ㅋㅋ 아까전화햇는데 안받넹"
요랫더니 "야야야 전화해 부탁해" 요러든데요.ㅋㅋ
그래서.." 나 주이인데; 모르는가 잘놀아 그냥 ㅋ 전화끈킬때 시끄러운거 같은데;;방해안할게"
이랫더니 "그니깐 전화해 보라고" 요러데용 ?ㅋㅋ
그랫 ㅓ"해도되?" 이랫더니 해보라네영 ㅋㅋ 햇죵.; 난싸워서 무뚝뚝할줄 아랏더니..;
" 너 지금 장난해? 왜케 오랜만이야 ㅋㅋ 보고싶엇잖어 ㅋㅋ" 요러는거 아십니까 --.
그래서 좀 황당; " 왜그랭 ;; 아근뎅 옆에 시끄럽뎅 ㅋㅋ 친구들하고 노나바 ㅋㅋ잘노셩" 요랫지요;
개원래 피씨방이나 놀고 잇을때 잘 받아도 지다놀고 연락하는 애인뎅 --
"아냐 피씨방이야 "요래서" 아 겜하나바 ㅋㅋ" "웅"이래서" ㅋㅋ 그럼 낭중에 연락해 겜잘하고"
요랫지요---.그랫더니 " 아왜 끈어 끈지마 겜안해 " 요러데요--?왠일..;?
그리고 계속 보고싶엇담니당;; 저번에 싸운 애기하니깐; ㅋ
자기가 그때 나한테 너무 화가 낫엇는데; 연락도 끈어놓고;; 무튼..화내서 성질내고 욕해서;
정말정말 미안하다고; 꼭 연락하라고 앞으로 요러더군요 ?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좋냐고 묻더래여 --.
"야 근데., 너나 아직 좋아?" 요러드라고요; 순간 놀랫어용 ㅠㅠ
그걸 3번 묻는데..그냥 "아니" 요러고 물을때마다 다른 애기로 넘겻답니다 --..
그러더니 마지막 3번째 --..묻는순간..대답을.약간 늦게 "아니,."또 이랫어요..
갑자기. " 나 여친하고 어제 100일 이엇다?" 요러드라고용; 그래서 " 축하해 ㅎㅎ" 이랫더니.
"부럽지?" 이래서 .." 응..ㅎㅎ(애써웃음..)" 요랫죵..;
자랑 하더군요., " 애네 엄마아빠가 나 알고 ㅋㅋ 울엄마빠도 애아라서 ㅋㅋ" 너무
친하고 ㅋㅋ 여자친구 둘째치고 ㅋㅋ 정말정말 좋타고;;
흣., 이러던데용;; " 왜 질투가 나는지,,., 5년동안 미운정 고운정 들엇더니"
오랜만에 아무일도 없다가 연락하니깐 이게 뭐래용;;
아..외모로 따지는건 아닌데요..막 속으로..
개보다 내가 더 이쁜데., 나도 착한대., 나느 개보다 널더 잘아는데.."
요런말이 떠오르더군용..,,,; 옜날에 잘놀아주고 좋타고 할땐 언제고;
내가 등돌려 잇을때 그기분.. 좋타고 말은 안햇지만..
소용도 없공.,,; 말해봣자., 웃길거궁.. 이제는.. 그사람 등이 보이니깐..
정말 서글푸네영..;
근데용..저사람 좋아하면 안되나용....?..
다른 남자 사겨도; 막 저인간땜에 성격이 비교가 되서..깨지고.,;
그때까지만해도 좋은거 몰랏어용..,;;
근데 어느 순간부터..어렷을적에는..걍 정말 몰랏어용.,
기억나는건.. 제가 남친이 잇엇을적이 잇엇는뎅., 놀려고 햇는뎅.;
그때가 초엿을꺼에용 고2 초 ;; 근뎅., 저보다 1살많은 놈인뎅..
놀려고 햇던 날이., 너무 아팟엇어요.. 놀이 동산 갈려고 햇는데;;
근데 너무 아팟담니당..비를쫄딱 맞아서;; 그전에 몸이좀 뻐끈하더니..;
열이나더군요..밤새..; 그래서 약을먹고.,
밤잠 설친탓이라..자고 잇엇는뎅.. 새벽에 깨서..자고 ..롯데월드.,
갈려공..눈을뜬지..허걱..아침..10시엿담니당., 주말이라..사람이 많은데.
전화가 와서 깻담니당..
나 :" 여보세요"
남친: " 장난하냐?"
나:" 왜"
남친: " 새벽부터 연락안되고 또 잠이나 잣냐?"
나 :"응..좀피곤하네.."
남친 :" 아오늘 롯데월드 가는거 잊어써?"
나:" 아맞다.,너무잣나바..깨보니까..;"
남친: " 아장난해? 시바 너떔에 아침에 조카 준비햇는데 잠이나 쳐자냐?"
나: " 아미안..너무 피곤해서;;학원에서 잇다와서..피곤햇나바.."
남친: " 아 잠이나 처자 진짜 애가 왜그러냐?"
나:"아..미안.."
남친:" 아 너 진짜 짜증나 끈어 "
나:"저기..내가좀..아..ㅍ"
남친 :"뚜뚜뚜.."
걍말할려고 햇는데ㅔ;;-_-;
미안하기도해서;; 그냥., 저렇게 말을 해버렷네용;;;
근데 마침내 --? 전화가 오더군용 --.
난 남친인줄ㅇ라고,,발신 안보고;
안그래도 정신이 없엇음..;
ㄴ ㅏ :"여보세요"
oo: "모해 ~~~목소리가 영아냥 ㅋㅋ"
나:"아그냥.,어디야?"
oo: " 아나 그냥 나왓어 ㅋㅋ 어디아푸지?"
나 ;"오늘미안해.,;"
oo:"머가 미안해~~ 약사다 줄까?"
나:"아까랑 틀리넹.,"
oo:"아까라니.,?"
순간 누군지 ---..놀래서 번호를..보앗는뎅 --..이게왠일.
나: "허걱.."
oo :"남친하고 통화 하고 잇엇구나 ㅋㅋㅋ"
나 ;"아니그게;; 착각..;"
oo:"아니긴 뭐가아냐 아푸지말고 푹셔랑 딱목소리 들어봐도 알겟구만..ㅋ"
나:"저기.,"
oo :"좀따 연락할겡~~아푸지말궁~~~약좀 먹어~~ㅎㅎ!!"
요렇게 끈어버리데영--...이때부터..좋아진건가.,
너무남친하고 비교가 되네용.,
흠.,,,,
지금 근데..입장이 바꼇네용...oo이는..여자친구 잇궁..난 없궁.,
여자친구 잇어서 좋아 죽을라 그러고..;
나는 아제 바라만 보공..어떻게 할까용..,
좋타고 말을해버릴까용.아님..
그사람이 다시 나한테 관심 보이게., 노력을 할까영 ㅠㅠㅠ
뭐어떻게 해야 되영 ㅠㅠ??
너무길고..쓸때없는말같지만..일겅주셔셔감사해용.,;
사람이 사람 좋아한느거..무지좀 맘이 아푼거라;;
공부는 안하고 이게 뭐하는 짓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