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글을 길게 남기고 싶진 않구요...
딱 잘라 물어보고 싶네요...
(참고로 선배아이디니깐 테클은 삼가요);;
며칠전이였어요..
남자칭구는 혼자 자취하는데요..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딱히 갈만한 곳도 없어서
남친집에 놀러갔어요...ㅡㅡ;;
근데요..
남친이 널 준비했다며 이상한 걸 끄내는거에요..
그게모냐며..어디다 쓰는거냐며..
물어봤더니...
씨익 웃데요..
그러면서 하는 말,,
"널 위해 준비했어~ 이거 여성용 성인 X위기구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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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자나 이건 아니자나~ㅡ0ㅡ;;;
넘흐 어이가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이런 남친 어찌해야할까요??
그 장난감을 보며 어이없어서 말을 못하는 제게..
"넘흐 조아서 그래??"^_^;;
이런답니다..ㅡㅡ;;;;;;;;휴.......
대책 좀 세워주세요~
깝깝합니다요...ㅜ 사랑이 이런건 아닐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