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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재방송으로 스위스전 보고 설움에 복받쳐서 혼자 울었습니다.....

강성욱 |2006.06.25 19:12
조회 6,529 |추천 0

새벽에 실제 경기는 보지몬하고 풀근의 압박으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뉴스부터 본 저.....

졌다는 소식에 .....

우리나라가 그럼 그렇지.... 신화는 무슨.........

그렇게 생각하고.....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하고...

그렇게 소문들만 듣고 그냥....

몇일을 지내다가....

오늘....

KBS 슛돌이 독일 원정대편을 보고......

몰랐던 오심 논란을 자세히 보고난 후.....

전 그만 설움에 복받쳐서....... 혼자서 울고 말았습니다.....

눈물이 멈출줄을 모르고 두 뺨을 타고 흐르더군요......

말도 않되는 스위스 수비 핸들링 두번 묵살......

업사이드 기가 올라간 상태에서..... 그댜로 진행되어 실점으로 이어진 어이없는 두번째골....

첫번째 핸들링 묵살이 반칙으로 인정됐더라면.....

페널티킥으로 연결되어..... 한골을 넣었을것이고.....

오프사이드 묵살이 아니였더라면... 두번째 골은 먹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리고.......

되도 않는 우리팀의 공격 흐름을 끊어놓는 휘슬만 아니였더라면.....

우린 개성기같은 신발 호루라기...... 14명이 뛴...... 스위스 신발자슥들을 누르고 16강으로 갈수 있었을것입니다.........

그냥 눈물만 흐르더군요......

 눈물만......

 하염없이..........

분통터지고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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