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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 off

이정욱 |2005.08.27 01:03
조회 54 |추천 0
올 여름도 이렇게 끝나나보다. 마지막 체면이라도 차리듯이 막판 여름더위가 아직도 남은 오늘 하루 Off의 충만이 On의 결실이 되길 바라면서 가을을 맞이할 채비를 한다. 내가 돌아본 올 여름은 짧았지만 소중한 시간들이다. 내년의 여름을 위해 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이 기다리고 있다.... 안녕~무더운 여름.. 하지만 게으름을 피우게 해주는 고마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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