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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23일 am 2:45

강청모 |2005.08.27 09:14
조회 136 |추천 0
꿈의 나라로 헤메이고 있어야할 이 시간에 전 여전히 당신을 생각하며 잠못이룹니다,,,,, 매일 늦게까지 잠 못이루고 잠을 설치다가 아침일찍 눈이 떠지고 언제나 그러했듯 당신생각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몸은 지치고 피곤하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잠은 오질 않아요,,, 어떠한 핑계로 당신을 한 번 보고싶은데, 너무 멀어져버린 당신과의 연이 한없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젠 여름은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게 지나가고 차가운 저녘공기가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탓에 당신의 건강에 이상이 오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지금 이불은 잘 덮고 자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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