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멋대로 이름을 지어봤다..ㅋㅋ
그럴싸하게 어울림..
정말 민준이 자는 틈틈이
색칠하고..몰딩 붙이고..나름대로 꾸몄다..
거실 한켠에 놓으니 깜찍하고 앙증맞다..
울 형욱이가 자기 책을 꼿아놓며 더 좋아라 한다..
녀석.."엄마! 이뻐! 이거 이뻐!"연발이다..
아..이렇게 버려지는 물건을 새가구로 변신시키는 이기분..
이래서 리폼하나보다..

내 멋대로 이름을 지어봤다..ㅋㅋ
그럴싸하게 어울림..
정말 민준이 자는 틈틈이
색칠하고..몰딩 붙이고..나름대로 꾸몄다..
거실 한켠에 놓으니 깜찍하고 앙증맞다..
울 형욱이가 자기 책을 꼿아놓며 더 좋아라 한다..
녀석.."엄마! 이뻐! 이거 이뻐!"연발이다..
아..이렇게 버려지는 물건을 새가구로 변신시키는 이기분..
이래서 리폼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