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 통닭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죠~~~그냥 놓기가 무섭게 팔려가는 메뉴랍니다~~
닭 2 마리 큰거 튀겼는데....어른들은 거의 못 먹어 봤네요~~일부러 한마리는 후라이드...또 한마리는 두반장으로 매운 맛을 낸 양념 통닭이었는데도...아이들이 참 잘 먹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은 시판되는 치킨 튀김가루 사용해 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또 바삭하니 맛도 좋아요....저는 청정원에서 나온 치킨튀김가루를 사용했는데...
설명서에는 그냥 적당히 자른 닭에 가루만 묻혔다가 5분 정도 수분을 먹고나면 바로 튀기면 된다고 하는데...그렇게 하면 약간 싱겁더라고요~~
그리하야~~먼저 닭의 냄새도 제거 할 겸~~~맛술과 레몬즙 그리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서 밑간을 약간 하고 치킨 튀김가루를 묻혀서 5분 정도 수분이 먹게 두었다가 기름에 튀겨 냈답니다~~~아주 바삭하고 맛나요~~^^
그리고 매운맛 양념치킨은~~(우선 예전에 제가 올린 양념치킨의 인기가 폭발(?)적이었죠?? ㅎㅎ..제 블로그 왼쪽 하단에 검색어로 양념치킨 이라고 치시면 예전에 양념소스를 찾으실 수 있어요..)이번에는 두반장을 이용해 봤답니다~~
매운맛 양념치킨의 재료는~~
주재료:
닭(1마리-1kg 짜리), 케이준 스파이스 가루(이건 생략가능), 치킨 튀김가루
양념재료: 간장(1), 굴소스(2), 두반장(2), 맛술(2), 식초(1), 고추기름(1), 물엿(4), 레몬즙(1), 다진마늘(0.5), 생강가루(0.3), 후추가루(0.2), 참기름, 물(2분의 1컵)
만들기
1. 먹기 좋게 자른 닭에 케이준 스파이스 가루를 뿌려서 양념한뒤, 치킨 튀김 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내고~~(케이준 스파이스가 없다면 맛술과 후추 많이..소금을 약간 허어 밑간을 합니다...)
2. 양념 재료들을 모두 한데 넣어 섞어주고...
3. 이 소스를 물과 함께 넣어 바글바글 끓이다가~~
4. 튀긴 치킨을 넣고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버무려 주면 끝~~
5. 완성된 매운맛 양념치킨~~~그다지 맵지 않은가봐요~~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ㅎㅎ





2. 떡꼬치
치킨과 함께 단연 인기 메뉴였어요~~많은 양을 튀겼는데도 나중에 모잘라서 아쉬워한 음식이랍니다...(떡 튀기느라고 죽는줄 알았떠염~~떡 먼저 튀기고 다음엔 돈가스를...그리고 이어서 치킨까지..기름을 알뜰하게 다 잘 사용했네요~~)
전에 제 블로그에 올린 떡꼬치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떡이 튀기다가 팡팡 터지기도 하니 주의 하세요...티김전용 떡이 있다는데..그건 잘 모르겠네요~~전 그냥 시판되는 떡 사용했고요~~튀는게 겁이 나신다면 그냥 기름에 살짝 지지시거나~~아니면 튀기더라도 부풀기 전에 꺼내시면 좋을것 같아요~~그래도 튀기는게 맛이 훨씬 좋답니다~~(환상이죠~~^^..맛보장~~)
고추장양념소스: 고추장(1), 케찹(1), 굴소스(0.3), 물엿(1), 다진마늘(0.3), 맛술(1)
짜장양념소스: 춘장(1), 물엿(2.5), 맛술(1), 다시다 약간
각각의 양념 재료들을 섞어서 내열 용기에 담고 렌지에 강으로 1분정도 돌려 주시면 되요...
따로 끓이지 않아도 이렇게 하시면 편하답니다...물론 넘치지 않게 랩을 씌우거나 용기 뚜껑을 닫고 전자렌지에 돌려 주시면 되고요~~
소스맛 보장합니다...아주 맛있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그만이죠~~아이들이 놀다가도 이내 와서는 떡꼬치만 먹더라고요~~
모든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떡꼬치....한번 주말에 만들어 보세요~~
저는 떡이 커서 그냥 떡스틱처럼 하고 꼬치는 안끼웠는데..그래도 될것 같으네요~~

3. 또띠아피자
또띠아 이용해서 맛난 음식들 드신 분들 많죠?? 그때도 역시나 또띠아를 이용한 피자를 만들었는데요~~처음 먹어본 이웃 언니들이 난리가 아니었다죠~~??
그래서 다들 구입한다고 해서 어제도 또띠아를 구입을 했어요~~
구입처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저는 요즘 여기를 이용하고 있답니다...보시고 참고 하시고요~~또띠아는 시중에 잘 팔지를 않아요...온라인을 이용하시는게 제일 나은듯 합니다~~
또띠아 위에 시판되는 피자 소스나 만든 피자 소스를 올리고,(제가 나중에 피자 소스 집에서 만드는 방법 올려드릴게요~~) 원하는 토핑 재료 올리고 피자 치즈 뿌려주면 끝~~
장식을 위해서 파슬리 가루를 뿌려줘도 좋고요~~아무거나 토핑 하고 시은대로 하시면 되요~보통 아이들이 먹는 피자에는 베이컨과 옥수수 등을 넣어 토핑을 합니다...

4. 돈가스
얼마전에 제 블로그 포스트에 돈가스와 소스 정리해서 올려 드린적 있죠??
그때 재운 돈가스를 튀기기만 하고...소스는 하이라이스를 이용한 소스를 넣었답니다...
소스재료: 하이라이스 가루(2), 케찹(1), 돈가스소스(1), 후추가루, 양송이나 피망, 양파, 버터(1)
만드는 방법
버터를 두른 팬에 양송이와 피망, 양파를 썬것을 볶다가 물을 1컵 붓고 끌여주고...
약간의 물에 멍울이 없이 갠 하이라이스를 넣어서 풀어주고~~케찹과 돈가스 소스, 그리고 후추를 넣어서 간을 하고 농도를 조절하면 되죠...저는 이때 물과 함께 마침 남아있는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을 넣었는데 훨씬 맛이 좋았어요~~
농도는 취향 따라 물로 가감을 하시고요~~원하시면 케찹과 돈가스 소스 양도 더 넣으셔도 좋답니다...그밖의 소스들 몇가지 더 정리한것들은 제 이전 포스트를 참고 하시고요~~

5. 주먹밥
이건 저희 이웃집 언니가 만든건데요~~
생물 오징어 잘게 썬것과 날치알을 기름을 넣고 달달 볶다가 약간의 굴소스와 간장으로 양념한것에 밥을 넣고 볶아서 주먹밥을 만든 거예요...
아이들 입맛에 딱 맞게 간도 맞고, 맛있더라고요~~날치알 자체도 맛있어서 이렇게 양념해서 밥을 볶아주면 아이들이 참 잘 먹을것 같아요~~볶음밥도 이렇게 해서 드셔보세요~~

6. 샐러드
이건 아이들 보다는 같이 모인 어른들 먹으려고 한거예요...아줌마들이 원래 샐러드 좋아라 하잖아요~~이날 온 언니들이 샐러드 맛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파인애플 드레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재료도 제일 만만하고...또 누구 입맛에나 잘 맞는 드레싱인것 같아서...제가 제일 자주 이용하는 드레싱이랍니다~~~
주재료: 파인애플 슬라이스(5쪽), 마요네즈(5),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2분의 1컵), 식초(1), 설탕(1), 소금(0.3), 오이피클(1개분), 양파(4분의 1개)
만들기
파인애플과 파인애플 국물, 식초, 설탕, 소금을 한데 넣어 미니 믹서기에 갈아주고, 오이피믈과 양파는 잘게 다져 줍니다...이때 양파를 같이 믹서기에 넣고 갈면 냄새가 독하거든요...그래서 피클과 함께 잘게 다졌지요~
갈아놓은 소스에 다진 피믈과 양파를 섞고...마요네즈도 함게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면 끝...마요네즈 양은 가감해서 넣으세요~~다욧트 하시는 분들은 마요네즈 양은 적게~~~^^
여기서 꼭 들어가야 하는건...소금....간이 필수 입니다~~간이 잘 안되면 드레싱 맛이 나지 않아요~드레싱은 적당한 설탕과 식초 그리고 소금간을 적절히 해주면 맛이 한층 낫거든요~~~
암튼 이렇게 만들어진 기본 소스에 양상치를 비롯한 야채들을 준비해서 끼얹어 주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