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너희들이 내 곁에 있음을 감사하며
이처럼 좋은 사람들을 내게 주신 하느님께
오늘도 마음을 다 해 기도하게 된단다.
늦은 입대를 걱정해 준 친구들...
잘 다녀오라고, 한번쯤은 해 볼만한 것이라고
손잡아주며 격려해줬던 친구들...
비록 우리 잠시 떨어져 있지만
같이 땀흘리고, 연주하고, 즐겁게 떠들고, 술한잔 기울이던
좋은 시간들을 기억하며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얼른 다시 오길 기다리자꾸나...

항상 너희들이 내 곁에 있음을 감사하며
이처럼 좋은 사람들을 내게 주신 하느님께
오늘도 마음을 다 해 기도하게 된단다.
늦은 입대를 걱정해 준 친구들...
잘 다녀오라고, 한번쯤은 해 볼만한 것이라고
손잡아주며 격려해줬던 친구들...
비록 우리 잠시 떨어져 있지만
같이 땀흘리고, 연주하고, 즐겁게 떠들고, 술한잔 기울이던
좋은 시간들을 기억하며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얼른 다시 오길 기다리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