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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김밥 대신 맛있고 이쁜 롤 준비하기~

스타프렌즈 |2006.04.10 11:42
조회 80 |추천 8
봄나들이, 김밥 대신 롤 바야흐로 진정한 외출의 계절. ‘김밥 한 줄 싸들고 소풍가기’는 옛말이다. 요즘 봄나들이는 롤이라도 둘둘 말아가야 면(面)이 서는 법

캘리포니아롤
양배추 연어롤 치즈롤 T I P Point 1 rice
식초와 설탕 양념을 넣어야 하므로 밥은 된밥 정도로 고슬고슬 짓고, 버무릴 때는 나무나 유리 볼을 이용한다. 미리 식초에 설탕과 소금을 녹여서 밥에 붓고, 나무주걱으로 고루 섞은 후, 빠르게 밥을 식히면 밥에 윤기를 더할 수 있다.
Point 2 sauce
기본 소스는 마요네즈와 데리야키 소스. 색다른 소스를 만들고 싶다면 아보카도와 마요네즈, 레몬즙을 넣고 믹서에 갈아서 만드는 아보카도 마요네즈, 땅콩버터에 간장, 레몬즙, 설탕 등을 넣어 만드는 고소한 소스도 추천할 만하다. 생선이 메인이 되는 롤에는 초고추장도 훌륭한 소스가 된다.
Point 3 garnish
롤에 넣기 위해 새우 등의 튀김을 했을 경우, 주변에 떨어지는 튀김 찌꺼기들을 건져뒀다가 기름을 빼고 롤 위에 얹으면 바삭바삭한 고명이 된다. 또한 날치알 대신 기름 뺀 참치 혹은 다진 생선살, 작게 썰어 양념한 김치 등도 고명으로 활용할 수 있고, 스파게티용 토마토소스를 뿌리고 치즈를 얹어 구워도 색다른 퓨전 롤을 즐길 수 있다.

 

자료출처 : 팟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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