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몸속의 의사와 약국이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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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인류가 멸종되지않고 지금까지 실을 이어가듯 대대로 이어 생존한것은 갖가지 불균형, 부조화
세균으로 병을 앓다가 죽고 나머지 생존체가 아니라 위대한 창조의지가 천부적으로 인간에게 갖추게한
우리들 인간 내부의 자기진단, 스스로의 회복(수리), 재생력의 매커니즘이 있어 필요한 경우 언제나
활동을 시작하는 그런 기능이기에 인구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일로에 있는 것 입니다.
인간의 치유능력은 약, 운동, 수술등 외부의 자극에 있다기보다는 내면의 세계로 파고둘어 살필때
오히려 내부에서의 밸런스 잡기에 의한 치유(治癒)작용에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
니다. 우리들이 천부적으로 태어날때부터 지니고있는 몸안의 치료 시스템(기능)의 활성화가 병을 이기
고 살아가는 위대한 생존능력 그것 입니다. 습관과 생활방식을 바로잡아 몸안에 깃들고있는 천부적
치유력을 각성시키기위한 그런 회복력, 면역력을 되살려야 됩니다. 몸속의 위대한 자연요법을 관장하
는 의사(의원)을 흔들어 깨우고 마음 의지 영혼의 작용으로 몸안 내분비기관에서 만드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상약(上藥) 또는 선약(仙藥)의 존재를 깊이 느낄때 비로소 병을 이기는 힘이 완비되는 것
입니다. 기침, 통증, 재채기, 하품, 신열(체열), 몸떨림같은 몸짓은 몸안의 의사와 약국이 가동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흡수와 배출, 수리와 회복같은 몸안의 자기치유 작용은 우리가 잠들고있는 수면
상태하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조선조 세종시대에 편찬하기 시작한 어의 김예몽의 역작인 의방유취
(醫方類聚) 전 265권속에 의약학 백과서 같은 방대한 내용의 짜임새에 주후방 이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연 생약(식물), 꿀, 소금, 참숯, 황토, 약술(酒), 용골(공룡화석), 콩, 쌀, 호흡법
생약을 몸에 바르기, 뜸질같은 순수한 자연요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AD 341년경 갈홍(葛洪)이라는
중국의 의성(醫聖)이 경험방으로 체계를 세운것이라 합니다. 그런 자연요법중에 약을 한가지 또는
여러가지를 손바닥에 쥐고 있거나 또는 피부에 바르기만 하여도 목적한바 치유가되는 악약법(握藥法)
도 주후방에 속합니다. 최근에는 백신을 주사하지않고 약성분을 피부에 바름으로써 주사놓는것 같은
효과의 실험결과가 미국 월터리드 육군병원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소위 주후방속 악약법의 현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위 약의 성분이라기 보다는 약(천연물질)의 기(氣)를 이용하는 기의학(氣醫學)
이라고 할 수 있는 고도(高度)의 의술인 것입니다. 이런 방법은 호메오파시 의학과 함께 고리타분한
민간요법이 아닌 고차원의 종합의술에 속합니다. 우주인의 멀미, 관절염의 통증완화등에도 피부에 약
성분을 붙이기만 해도 증상을 완화시키는 그런 치유법은 금후 더욱 활발해질 것 입니다. 이런 악약
기록은 신시네티시 에크레틱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실험했다 합니다. 설탕, 소금, 후추,
약초(자연식물)등을 종이에 싸서 손바닥에 쥐게하여 내용을 알아맞추는 방법인데 이런 실험에서 내용
물을 알아맞춘 학생도 있었습니다. 우주인의 스코포라민 배합 반창고 바르기는 피부 고분자막이 약의
침투를 조정하여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했다는 것 입니다.
오링테스트의 원조도 이런 주후방에서 찾을수 있겠습니다. 1755~1843년간 하네만 박사는대체(대안)
의학의 큰 맥인 호메오파시를 창시한 독일출신의 천재로 그는 극도로 희석시킨 스스로 만든 약물을
극히미량 투여함으로써 치유반응을 유발하는 치료요법을 개발했습니다. "스테로이드"라는 체내 부신
(副腎)피질 호르몬도 강력한 항염증 호르몬으로 인간체내에서 합성된 약에 속하며 항암 면역력을
북돋는 인터페론도 인간 체내에서 합성됩니다.
자연속의 기(氣)가 흐르는 물질을 몸속에 내복하지 않은채 외부에 바르는 약으로 사용한 얼핏 샤먼
같은 의술은 현대과학이 완전히 밝혀내지 못한채로 21세기의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명주(Silk),
참대껍질, 호박(보석) 수정(水晶)같은 물질도 우주의 기가 흐르는 물질로 알려져있습니다. 참숯,
트르마린(전기석) 같은것도 같은 원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천연소금을 여러번 구워 기(氣)를 강화
시켜 사용하는 죽염이나 9증 9포 기강화 과정을 거친 보리쌀, 둥글레, 찹쌀 같은것도 기(氣)가 강화
된 기약(氣藥)에 속합니다.
백탄참숯은 활성산소로 가득찬 우리몸이 녹슬어 갖가지 병고끝에 죽어가는 <기강화>최고 물질입니
다. 왕궁, 사찰, 향교, 심지어 왕능에 까지 엄청난 참숯, 백탄을 미리 땅속에 묻어 건조한 관게로 그
위에 거주자가 활기찬 무병생활을 누리게 하기위한 지혜의 산물입니다. 우리나라 강원도 평창 횡
성, 경기도 용인 백암시장터 뒷 지방에서 제데로된 백탄 참숯을 고아내고 있읍니다.
필자가 전수받은 양명술(養命術)은 조선조 궁중 내시부 건강술(健康術)로서 이마, 양미간(인당),
관자놀이, 배꼽, 허벅지, 혓바닥같은 신체부위는 자연물질을 몸에 끌어들이는 기통로(氣通路)로
일러 왔습니다. 온천, 목욕, 황토찜질, 모래찜질, 바다개흙찜질, 한증 등도 위대한 고과학(古科學)
적 기의술(氣醫術) 이었습니다. 영혼, 마음등 보이지 않는 의식세계에 암재계(暗在界)가 존재하며
신체내 암재계에서 내분비홀몬같은 형식으로 약을 합성합니다. 이런 미래 지향성, 미래 연구성 약의
효능은 외부 천연물이나 화학 합성약보다 체내에 잘듣고 절실하며 영혼 의식작용이 촉매 또는 기폭제
가 되어 체내에서 합성되는 것 입니다. 이런 기전(機轉)이 밝혀지면 인간의 불로장생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잡힐것입니다. 영혼세계 즉 암재계, 잠재계를 우리나라 고대어로 민속적인 분야에서 신명계
라고도 합니다. 인간에게 확신과 신명(神明)이 기발(氣發)할때, 또 한풀이가 이루어 졌을때, 기쁨에
도취되었을때 그에 상응하는 물질이 인체 내부에서 합성됨니다. 엔돌핀도 그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아직 안알려 졌지만 1백8가지 또는 4백4가지 내지 3백60가지 내분비약이 금후 규명될 것 이라고
양명술을 연구하는 필자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물론 "인터페론"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새로운
사실들을 전제로 하고 몸속의 약국과 의사를 후원, 원조하는 동기부여 또는 기폭제는 무엇이겠습니까
대기속의 신비한 기체(우주효기:酵氣)를 해뜬 직후 보라빛 안개 속에서 흡수하는 방법도 있겠고 황토
산책길을 맨발로 걸어 발바닥 용천혈을 통하여 황토의 효기를 흡수하는 방법도 있으며 반만년간 우리
겨레에게 전승되어 내려온 우리 전통식품에도 배율높은 기능성 기식품(氣食品)이 부지기수 입니다.
필자는 필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전세계에 신체내부에 잠재한 의사와 약국을 흔들어 깨우는 영혼과
마음 공식의 비늘 조각을 내 비추었습니다.(1998.3.5) 손오공과 신선들이 구름을 타고 조화를 부렸
다는 전설은 단순한 전설만은 아닙니다. 그런 전설속에는 한결같이 몸이 가볍고 유연한 그리고 백발의
신선들이 구름의 세계에서 노니는것이 전형적입니다. 생각컨대 구름만큼 신비한 세계도 드뭅니다.
고대인들은 구름을 기(氣) 덩어리라고 하여 운기(雲氣) 라고도 했습니다. 구름을 우주에너지(태양계,
은하계)의 전달체, 또는 접속체 매체로 파악했던 것입니다. 영혼의 순환도 구름에서 비가 되어 지상
에 왔다가 증발되면 구름에 상승, 집결되는 형태로 수용했던것이 겨레의 혼, 백 사상입니다. 일정한
빗물은 땅속에 스몄다가 옹달샘에서 솟아나와 계곡을 흘러 기나긴 여행끝에 바다로 갔다가 증발되면
다시 구름으로 모여집니다. 물론 일부 빗물은 지하에 스며 노수(老水), 즉 광천수로 지각(땅껍데기)
속을 흐를수가 있습니다. 구름을 움직이는것은 바람의 힘입니다. 그래서 구름, 바람, 물을 연관하여
풍수(風水)라 했을 것입니다. 호메오파시(약을 극미량으로 희석시켜 같은 종류의 독을 약으로 사용하
는 의술) 의술은 영국에서 대우를 받습니다. 그 방법이 중세에 페스트균으로 부터 영국을 구해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종의 기(氣)의술은 동양세계 한국에도 [의방유취]라는 의,약학 사전에 전해오고
있습니다.
참게를 껍질채로 진간장(약간장)에 담그어 먹기, 새우를 껍질채로 김장 담글때 갈아서 넣어먹기,
왕새우를 소금구운위에 놓고 구어먹기, 바다의 기 탱크인 뱀장어(민물)를 마늘과 지장수로 고아먹기,
바다의 기가 뭉친 홍어, 멍게, 해삼, 가오리 먹기, 황토에서 지장수 걸러먹기, 황토방바닥 바를때
푸른은행잎을 짓이겨 섞어 바르기, 절이나 사당, 궁전, 전각지을때 기초단계에서 참숯 다져넣기는
호메오파시 기의술(氣醫術)과 다르지 않습니다. 강화에서는 가을에 특산물인 순무로 짠지를 가을(10
~11월)에 담급니다. 순무짠지는 그 이듬해 여름 5~6월에 가면 숙성되어 반투명체 짠지 국물속에
"라브레"라는 시큼한 유산균이 익어갑니다. 이런 라브레 유산균체는 몸안에서 순도 높은 [인터페론]
이라는 면역성 항암성분을 형성하는데 최고의 응원군임이 최근 일본 교토 소재 [교토 파스퇴르연구소]
의 기시다(岸田) 박사에 의해서 발견되었습니다. 교토지방 순무짠지에서 분리된 것 입니다. 강화산
순무짠지, 김치는 더 좋은 바브레 유산균이어서 INF(인터페론)을 체내에서 합성시키는 성능이 있을
것 입니다. 우리는 아직 순무짠지, 김치의 항암성능(면역체강화)을 모르는 눈뜬 장님들 입니다.
게딱지, 새우껍질로 장과 젓을 담그어 먹으면서도 키토산 효능에 대하여 까막눈입니다. 이런 기막힌
물질들이 인체내에서 영혼, 마음, 의식작용에 의해 내분비 홀몬으로 합성되면 암, 당뇨등을 개선시키
는 것 입니다. 우리 산하에 이런 귀중한 신토불이 산나물같은 약 밥상 재료가 많습니다. 이것을 개발하여 국민 무병
운동, 외화획득 노력을 하는것이 필자의 호소이며 권유입니다
2006.4.10. E-Mail:freenergy8@naver.com/
싸이월드, 미니홈피/1인미디어 블로그,,이원섭,Lee won s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