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남자’ 인기는 어디까지? 영화배우 이준기가 1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인기상을 타게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준기는 11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투표현황에서 43.41%로 최다 득표율을 보여 인기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강동원이 39.23%의 득표율을 보이며 2위 자리에 올라 있다. 한편 인기상 투표는 모바일과 ARS 투표를 합산한 결과로 12일까지 진행되며 방송 부문에서는 탤런트 조현재가 30.23%의 득표율로 인기상 수상이 유력시되고 있다.